2024-07-25(목) 진짜 사는 것(히브리서 13:5-8)
REALLY LIVE(HEBREWS 13:5-8)
(히 13: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Let your} conversation {be} without covetousness; {and be} content with such things as ye have: for he hath said, I will never leave thee, nor forsake thee.
(히 13: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So that we may boldly say, The Lord {is} my helper, and I will not fear what man shall do unto me.
(히 13: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Remember them which have the rule over you, who have spoken unto you the word of God: whose faith follow, considering the end of {their} conversation.
(히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Jesus Christ the same yesterday, and to day, and for ever.
(요절: 히브리서 13:5)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Never will I leave you; never will I forsake you. [HEBREWS 13:5]
Thousands of people prayed for pastor Ed Dobson when he was diagnosed with ALS in 2000. Many believed that when they prayed in faith for healing, God would answer immediately. After twelve years of struggling with the disease that caused Ed’s muscles to atrophy little by little (and three years before he died), someone asked him why he thought God hadn’t healed him yet. “There’s no good answer, so I don’t ask,” he replied. His wife, Lorna, added, “If you’re always obsessed about having to have answers, you can’t really live.”
2000년에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에드 답슨 목사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했다. 많은 사람들은 치유해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바로 응답하실 것이라고 믿었다. 근육이 서서히 위축되는 병으로 12년 동안 투병한 (그리고 그가 죽기 3년 전) 그에게 누군가가 왜 하나님이 아직도 그를 고쳐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그는 “좋은 대답이 없어서 저는 묻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아내 로나도 이렇게 덧붙여 말했다. “항상 답을 얻는 데만 집착한다면 진짜 삶을 살 수 없어요.”
Can you hear the respect for God in Ed and Lorna’s words? They knew that His wisdom is above their own. Yet Ed admitted, “I find it nearly impossible not to worry about tomorrow.” He understood that the disease would cause increasing disability, and he didn’t know what new problem the next day might bring.
에드와 로나의 말에서 하나님을 향한 존경심이 느껴지는가?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가 그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에드는 “내일을 걱정하지 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다.”고 인정했다. 그는 병으로 장애가 더 심해질 거라는 것은 알고 있었어도, 다음날 어떤 새로운 문제가 생길지는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To help himself focus on the present, Ed placed these verses in his car, on the bathroom mirror, and next to his bed: “God has said, ‘Never will I leave you; never will I forsake you.’ So we say with confidence, ‘The Lord is my helper; I will not be afraid’ ” (HEBREWS 13:5-6). Whenever he started to worry, he would repeat the verses to help him refocus his thoughts on the truth.
에드는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음 구절을 자신의 자동차 안과 화장실 거울 위와 침대 옆에 두었다. “(하나님이)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히브리서 13:5-6). 그는 걱정이 될 때마다 그 진리에 생각을 다시 집중하기 위해 그 구절을 반복해서 읽곤 했다.
No one knows what the next day will bring. Maybe Ed’s practice could help us turn our worries into opportunities to trust. ANNE CETAS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은다. 어쩌면 에드의 그런 행동이 우리의 걱정을 신뢰의 기회로 바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What Scriptures help you to focus on today and not worry about tomorrow? Where might you place them to help your faith grow?
오늘에 전념하고 내일을 걱정하지 않는데 도움이 되는 성경구절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믿음이 자라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 구절들을 어디에 붙여 두시겠습니까?
Help me to remember, Father, that You are God, and I am not. Please teach me to trust You.//하나님 아버지, 제가 아니라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게 해주소서.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가르쳐 주소서. 내일의 염려는 내일이 걱정하게 하시고 저에게는 오늘을 주님 은혜로 사는 복을 허락하소서. 오늘부터 2박3일간 떠나는 해남선교에 주님이 동행하시고, 영육간에 건강하게 그 지역에서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집중하고 돌아오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