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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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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잔치에 갈 시간(누가복음 15:11-13, 17-24)

TIME TO PARTY(LUKE 15:11-13, 17-24)

 

(15:11) 또 이르시되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는데//And he said, A certain man had two sons:

(15:12)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And the younger of them said to {his} father, Father, give me the portion of goods that falleth {to me}. And he divided unto them {his} living.

(15:13) 그 후 며칠이 안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낭비하더니//And not many days after the younger son gathered all together, and took his journey into a far country, and there wasted his substance with riotous living.

(15:17)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And when he came to himself, he said, How many hired servants of my father's have bread enough and to spare, and I perish with hunger!

(15:18)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I will arise and go to my father, and will say unto him, Father, I have sinned against heaven, and before thee,

(15:19)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리라 하고//And am no more worthy to be called thy son: make me as one of thy hired servants.

(15:20)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And he arose, and came to his father. But when he was yet a great way off, his father saw him, and had compassion, and ran, and fell on his neck, and kissed him.

(15: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And the son said unto him, Father, I have sinned against heaven, and in thy sight, and am no more worthy to be called thy son.

(15: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But the father said to his servants, Bring forth the best robe, and put {it} on him; and put a ring on his hand, and shoes on {his} feet:

(15: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And bring hither the fatted calf, and kill {it}; and let us eat, and be merry:

(15: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For this my son was dead, and is alive again; he was lost, and is found. And they began to be merry.

 

(요절: 누가복음 15:23) 우리가 먹고 즐기자//Let’s have a feast and celebrate. [LUKE 15:23]

 

 

Our former church in Virginia held baptisms in the Rivanna River where often the sunshine is warm, but the water is frigid. After our Sunday service, we’d load into our cars and caravan to a city park where neighbors tossed Frisbees and kids mobbed the playground. We were quite a spectacle, traipsing to the river’s edge. Standing in the icy water, I would offer Scripture and immerse those being baptized into this tangible expression of God’s love. As they emerged, soaked to the bone, cheers and clapping erupted. Climbing up the bank, friends and family enveloped the newly baptized in hugs - everyone getting drenched. We had cake, drinks, and snacks. The neighbors watching didn’t always understand what was happening, but they knew it was a celebration.

내가 이전에 목회했던 버지니아의 교회에서는 햇빛은 따뜻했지만 물은 몹시 차가웠던 리바나 강에서 세례를 행했다. 주일 예배가 끝난 후 우리는 자동차에 짐을 싣고 줄지어 도시공원으로 갔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플라스틱 원반을 던지고,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 우리가 강가로 터벅터벅 걸어가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다. 나는 얼음같이 찬 물 속에 서서, 세례 받는 사람들에게 성경말씀을 읽어주고 그들을 하나님의 사랑이 가시적으로 표현된 이 물 속으로 푹 담궜다. 그들이 뼛속까지 흠뻑 젖은 모습으로 물 밖으로 나오면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그들이 강둑으로 올라오면 친구들과 가족들은 새로 세례를 받은 그들을 포옹으로 감싸주면서 사람들은 모두 흠뻑 젖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케이크과 음료수, 간식을 함께 나누었다. 주위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은 무슨 일인지 늘 알지는 못했지만, 이것이 축하행사라는 것은 알았다.

 

In Luke 15, Jesus’ story of the prodigal son (VV. 11-32) reveals that it’s cause for celebration whenever someone returns home to God. Anytime someone says yes to God’s invitation, it’s time to party. When the son who’d abandoned his father returned, the father immediately insisted on showering him with a designer robe, a shiny ring, and new shoes. “Bring the fattened calf,” he said. “Let’s have a feast and celebrate” (V. 23). A massive, exuberant party including whoever would join the revelry was a fitting way “to celebrate” (V. 24). WINN COLLIER

누가복음 15장에서 탕자에 관한 예수님의 이야기(11-32)는 언제든 하나님의 집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축하할 일이라고 말한다. 누구라도 하나님의 초대에 응하면 그때는 잔치를 벌일 때이다. 아버지를 버리고 떠났던 아들이 돌아오자 아버지는 즉시 그에게 고급 옷과 빛나는 반지와 새 신발을 주라고 했다. 아버지는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23)고 말했다. 그 향연에 참여할 사람들을 포함하는 대규모의 활기찬 잔치는 축하하기에 아주 걸맞는 방법이었다(24). .

 

Where have you seen transformation and healing happen? What could celebration in these moments look like?

당신은 어디서 변화와 치유가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까? 그 순간들을 축하하는 것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Dear God, I have much to celebrate, and this joy flows from You and Your work in my life.//사랑하는 하나님, 저에게 축하할 일이 많은데, 이 기쁨은 제 삶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이제는 저 혼자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마치 나의 일인 것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잔치를 베풀고 싶은 마음을 허락하소서. 그런 마음으로 이번 농촌선교에 임하게 하소서. 주여 그동안 준비되었던 마음이 그곳에서 드러나게 하소서. 낯선 곳이지만 그곳에 이미 주 하나님의 마음이 가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를 통하여 일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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