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일) 결승 골(사도행전 11:19-30)
THE WINNING GOAL(ACTS 11:19-30)
(행 11: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Now they which were scattered abroad upon the persecution that arose about Stephen travelled as far as Phenice, and Cyprus, and Antioch, preaching the word to none but unto the Jews only.
(행 11: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And some of them were men of Cyprus and Cyrene, which, when they were come to Antioch, spake unto the Grecians, preaching the Lord Jesus.
(행 11: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And the hand of the Lord was with them: and a great number believed, and turned unto the Lord.
(행 11: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Then tidings of these things came unto the ears of the church which was in Jerusalem: and they sent forth Barnabas, that he should go as far as Antioch.
(행 11: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Who, when he came, and had seen the grace of God, was glad, and exhorted them all, that with purpose of heart they would cleave unto the Lord.
(행 11: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For he was a good man, and full of the Holy Ghost and of faith: and much people was added unto the Lord.
(행 11: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Then departed Barnabas to Tarsus, for to seek Saul:
(행 11: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And when he had found him, he brought him unto Antioch. And it came to pass, that a whole year they assembled themselves with the church, and taught much people. And 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in Antioch.
(행 11:27) 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And in these days came prophets from Jerusalem unto Antioch.
(행 11:28) 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And there stood up one of them named Agabus, and signified by the spirit that there should be great dearth throughout all the world: which came to pass in the days of Claudius Caesar.
(행 11:29) 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Then the disciples, every man according to his ability, determined to send relief unto the brethren which dwelt in Judaea:
(행 11:30) 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Which also they did, and sent it to the elders by the hands of Barnabas and Saul.
(요절: 사도행전 11:24)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 지더라//A great number of people were brought to the Lord. [ACTS 11:24]
On February 5, 2023, Christian Atsu kicked the winning goal for his football (soccer) team in a match in Turkey. A star international player, he learned to play the sport as a kid running barefoot in his home country of Ghana. Christian was a believer in Christ: “Jesus is the best thing that ever happened in my life,” he said. Atsu posted Bible verses on social media, was outspoken about his faith, and put it into action by helping finance a school for orphans.
2023년 2월 5일, 크리스티안 아추는 튀르키예에서 열린 축구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국가대표 스타 선수인 그는 어렸을 때 고국인 가나에서 맨발로 뛰며 축구를 배웠다.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인 크리스티안은 “예수님을 만난 것은 내 인생 최고의 일”이라고 고백했다. 아추는 소셜 미디어에 성경 구절을 올리면서 자신의 믿음을 솔직하게 드러냈고, 고아들을 위한 학교의 재정을 도와주면서 자신의 믿음을 실천했다.
The day after his winning goal, a devastating earthquake shook the city of Antakya, once the biblical city of Antioch. Christian Atsu’s apartment building collapsed, and he went to be with his Savior.
그가 결승골을 넣은 다음 날, 아주 큰 규모의 지진이 한 때 성경에서 안디옥이라고 불렸던 도시, 안타키아를 흔들었다. 그 지진으로 크리스티안 아추가 거주하던 아파트 건물이 붕괴되면서 아추는 주님이 계신 곳으로 갔다.
Two thousand years ago, Antioch was the fountainhead of the early church: “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 (ACTS 11:26). One apostle, Barnabas, said to be “a good man, full of the Holy Spirit” (V. 24), was instrumental in bringing people to Christ: “a great number of people were brought to the Lord” (V. 24).
이천 년 전, 안디옥은 초대교회의 근원지였다.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다”(사도행전 11:26).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24절)이라고 알려진 바나바는 그 교회에서 사람들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중요한 일을 했으며,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 졌다”(24절).
We look to the life of Christian Atsu not to idolize him but to see in his example an opportunity. Whatever our circumstance in life, we don’t know when God will take us to be with Him. We do well to ask ourselves how we can be a Barnabas or a Christian Atsu in showing others the love of Christ. That, above all, is the winning goal. KENNETH PETERSEN
크리스티안 아추의 삶을 이렇게 살펴보는 것은 그를 우상화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사례에서 어떤 기회를 찾아보기 위함이다. 살면서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하나님이 언제 우리를 그분 곁으로 부르실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바나바와 크리스티안 아추 같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지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다. 다른 무엇보다 바로 그것이 결승골이기 때문이다.
What does it mean to be a Barnabas to others? What possibilities do you have to talk about Jesus?
다른 사람들에게 바나바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당신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할 어떤 가능한 경우들이 있습니까?
Dear God, I pray that You’ll give me opportunities to share my faith.//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믿음을 나눌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한 소명을 맡겨주시고 그것을 감당할만한 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것이 저에게만 주신 일방적인 지혜가 아니라 저를 통해 흘러가는 지혜가 되게 하소서. 기회가 주어졌을 때 하나님을 잘 전하게 하시고, 듣는 사람들이 저를 듣는 것이 아니라 저를 통해 하나님을 듣게 하소서. 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이 믿음이 아닌 것에 물들지 않도록 그들의 믿음을 지키는 일에 쓰임받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