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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3() 먼저 예배하라(에스라 3:1-6)

WORSHIP FIRST(EZRA 3:1-6)

 

(3:1)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And when the seventh month was come, and the children of Israel {were} in the cities, the people gathered themselves together as one man to Jerusalem.

(3: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번제를 그 위에서 드리려 할새//Then stood up Jeshua the son of Jozadak, and his brethren the priests, and Zerubbabel the son of Shealtiel, and his brethren, and builded the altar of the God of Israel, to offer burnt offerings thereon, as {it i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the man of God.

(3:3) 무리가 모든 나라 백성을 두려워하여 제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서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And they set the altar upon his bases; for fear {was} upon them because of the people of those countries: and they offered burnt offerings thereon unto the Lord, {even} burnt offerings morning and evening.

(3:4) 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They kept also the feast of tabernacles, as {it is} written, and {offered} the daily burnt offerings by number, according to the custom, as the duty of every day required;

(3:5) 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기쁘게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And afterward {offered} the continual burnt offering, both of the new moons, and of all the set feasts of the Lord that were consecrated, and of every one that willingly offered a freewill offering unto the Lord.

(3:6) 일곱째 달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From the first day of the seventh month began they to offer burnt offerings unto the Lord. But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of the Lord was not {yet} laid.

 

(요절: 에스라 3:6)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한지라//They began to offer burnt offerings to the Lord, though the foundation of the Lord’s temple had not yet been laid. [EZRA 3:6]

 

 

I’d never planned to start a non-profit organization about adult friendship, and when I felt called to do so, I had so many questions. How would the charity be financed, and who should help me build it? My greatest help on these matters ended up coming not from a business book, but a biblical one.

나는 어른들의 우정을 도모하는 비영리 단체를 시작할 계획을 세운 적이 전혀 없었는데, 그렇게 해야 한다는 소명을 느꼈을 때 내게는 의구심이 아주 많았다. 자금은 어떻게 조달할 것이며, 누가 설립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인가? 이 같은 문제들에 대한 가장 큰 도움은 결국은 경영 서적이 아니라 성경에서 나왔다.

 

The book of Ezra is essential reading for anyone called by God to build something. Recounting how the Jews rebuilt Jerusalem after their exile, it shows how God provided funds through public donations and government grants (EZRA 1:4-11; 6:8-10), and how both volunteers and contractors did the work (1:5; 3:7). It shows the importance of preparation time, with rebuilding not beginning until the second year of the Jews’ return (3:8). It shows how opposition may come (CH. 4). But one thing in the story particularly stood out to me. A whole year before any building began, the Jews erected the altar (3:1-6). The people worshiped “though the foundation of the Lord’s temple had not yet been laid” (V. 6). Worship came first.

에스라서는 무언가를 설립하도록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유대인들이 포로생활 이후 예루살렘을 어떻게 재건했는지 설명하면서, 하나님께서 공공 기부금과 정부 보조금을 통해 자금을 어떻게 공급해 주셨는지(에스라 1:4-11; 6:8-10), 그리고 자원봉사자와 계약자 모두 그 일을 어떻게 했는지(1:5; 3:7) 잘 보여주고 있다. 에스라서는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지 둘째 해가 되도록 재건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준비 기간의 중요성을 잘 보여준다(3:8). 또 재건사업에 대한 반대가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도 보여준다(4). 하지만 그 이야기에서 특히 눈에 띄는 한 가지가 있었다. 건축이 시작되기 일년 전, 유대인들이 제단을 먼저 쌓은 것이다(3:1-6). 백성들은 여호와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했어도”(6 ) 하나님께 예배했다. 그들에게는 예배가 먼저였다.

 

Is God calling you to start something new? Ezra’s principle is poignant whether you’re starting a charity, a Bible study, a creative project, or some new task at work. Even a God-given project can take our attention away from Him, so let’s focus on God first. Before we work, we worship. SHERIDAN VOYSEY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새로운 일을 시작하라고 부르시는가? 당신이 자선활동이나 성경공부, 창의적인 프로젝트, 아니면 직장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에스라의 원칙은 확실하다. 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프로젝트라 할지라도 우리의 주의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먼저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하자. 일하기 전에 예배부터 드리자.

 

Why do you think the Jews built the altar first? How could worship fit into your workflow today?

당신은 왜 유대인들이 제단을 먼저 쌓았다고 생각합니까? 오늘 당신의 일과 예배를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요?

 

 

Heavenly Father, I worship You as Lord of all, including the tasks You’ve given me to do today.//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저에게 주신 일들을 포함하여 모든 일의 주님이신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앞에 닥친 가장 큰 주님의 일인, 중등부 수련회 강의를 준비합니다. 먼저 기도가 앞서게 하시고, 강의 내용의 구성에 주님이 인도하시기를 간구합니다. 다만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게 하소서. 그 강의를 통해 많은 중등부 학생이 최첨단 과학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당연히 믿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인생이 변화되는 경험을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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