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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2() 드러난 죄들(전도서 12:13-14)

UNCOVERED SINS(ECCLESIASTES 12:13-14)

 

(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Let us hear the conclusion of the whole matter: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whole {duty} of man.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For God shall bring every work into judgment, with every secret thing, whether {it be} good or whether {it be} evil.

 

(요절: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God will bring every deed into judgment, including every hidden thing, whether it is good or evil. [ECCLESIASTES 12:14]

 

 

A thief broke into a phone repair shop, smashed the glass of a display case, and began pocketing phones and more. He tried to conceal his identity from the surveillance camera by covering his head with a cardboard box. But during the burglary, the box briefly tipped, uncovering his face. Minutes later, the store owner saw the video footage of the robbery, called the police, and they arrested the robber outside a nearby store. His story reminds us that every hidden sin will be uncovered one day.

전화기 수리점에 도둑이 들어 진열장의 유리를 깨고 전화기와 다른 것들을 가방에 넣기 시작했다. 감시 카메라에 잡히지 않으려고 머리에 종이 상자를 뒤집어썼지만, 물건을 훔치는 동안 상자가 잠시 기울어지는 바람에 그의 얼굴이 드러났다. 몇 분 후 가게 주인이 절도 현장의 영상을 보고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이 근처 상점 바깥에서 절도범을 체포했다. 이 이야기는 모든 숨겨진 죄는 언젠가 드러난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준다.

 

It’s human nature to try to hide our sins. But in Ecclesiastes, we read that we should keep God’s commandments, for every hidden thing will be brought before His righteous gaze and just verdict (12:14). The author wrote,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duty of all mankind” (V. 13). Even the hidden things which the Ten Commandments rebuked (LEVITICUS 4:13) won’t escape His evaluation. He’ll bring every deed into judgment, whether good or evil. But, because of His grace, we can find forgiveness for our sins in Jesus and His sacrifice on our behalf (EPHESIANS 2:4-5).

죄를 숨기려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그러나 전도서는 감춰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의로운 판단 아래 공정하게 심판 받을 것이기에(12:14)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렇게 썼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3). 모르는 가운데 십계명을 범하게 되더라도(레위기 4:13) 하나님의 심판을 벗어나지 못한다. 하나님은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그 모든 행위를 심판하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님과 그분의 희생으로 우리 죄는 용서 받을 수 있다(에베소서 2:4-5).

 

When we’re conscious of and internalize His commandments, it can lead to a reverent fear of Him and a lifestyle to match. Let’s bring our sins to Him and experience anew His loving, forgiving heart. MARVIN WILLIAMS

하나님의 계명을 의식하고 그것을 체질화 시킬 때 우리는 그분을 경외하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다. 우리 죄를 하나님께로 가져가 그분의 사랑과 용서의 마음을 새롭게 경험해 보도록 하자.

 

How can you maintain a reverent fear of God? What can you do this week to be conscious of His commandments?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계명을 의식하며 이번 주에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Dear God, I repent of my secret sins. Please look on me with mercy and help me live rightly before You.//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은밀한 죄들을 회개합니다. 자비로 저를 살펴 주시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심령이 연약하며 죄를 지으려고 하는 본성을 억누르려는 소극적인 자세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적극적으로 선을 행함으로 죄된 본성을 이기게 하소서. 매 순간마다 거룩함을 추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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