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9(화) 나도 속해 있나요?(사도행전 8:29-39)
DO I BELONG?(ACTS 8:29-39)
(행 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Then the Spirit said unto Philip, Go near, and join thyself to this chariot.
(행 8: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And Philip ran thither to {him}, and heard him read the prophet Esaias, and said, Understandest thou what thou readest?
(행 8: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And he said, How can I, except some man should guide me? And he desired Philip that he would come up and sit with him.
(행 8: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The place of the scripture which he read was this, He was led as a sheep to the slaughter; and like a lamb dumb before his shearer, so opened he not his mouth:
(행 8: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In his humiliation his judgment was taken away: and who shall declare his generation? for his life is taken from the earth.
(행 8: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And the eunuch answered Philip, and said, I pray thee, of whom speaketh the prophet this? of himself, or of some other man?
(행 8: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Then Philip opened his mouth, and began at the same scripture, and preached unto him Jesus.
(행 8: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And as they went on {their} way, they came unto a certain water: and the eunuch said, See, {here is} water; what doth hinder me to be baptized?
(행 8:37) (없음)And Philip said, If thou believest with all thine heart, thou mayest. And he answered and said, I believe that Jesus Christ is the Son of God.
(행 8: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And he commanded the chariot to stand still: and they went down both into the water, both Philip and the eunuch; and he baptized him.
(행 8: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And when they were come up out of the water, the Spirit of the Lord caught away Philip, that the eunuch saw him no more: and he went on his way rejoicing.
(요절: 사도행전 8:36)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What can stand in the way of my being baptized? [ACTS 8:36]
Actress Sally Field finally felt what we all long for. When she won a second Oscar in 1985, she exclaimed in her acceptance speech: “I’ve wanted more than anything to have your respect. The first time I didn’t feel it. But this time I feel it. And I can’t deny the fact that you like me, right now, you like me.”
여배우 샐리 필드는 마침내 모든 사람이 간절히 바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1985년에 두 번째로 오스카상을 수상하면서 수상소감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나는 무엇보다 여러분에게 인정받고 싶었어요. 처음 받았을 때에는 못 느꼈지만 이번에는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이 저를 좋아하신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네요. 바로 이 순간 여러분이 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말이예요.”
An Ethiopian eunuch was also amazed by his acceptance. As a gentile and as a eunuch, he was denied entrance into the temple’s inner courts (SEE EPHESIANS 2:11-12; DEUTERONOMY 23:1). Yet he earned to be included. Philip found him returning from another unsatisfying pilgrimage to Jerusalem (ACTS 8:27).
성경에서 에티오피아의 한 내시도 자신이 받아들여진 일로 무척 감격했다. 이방인이며 내시였던 그는 성전의 안 뜰로 들어가는 것이 거부되었다(에베소서 2:11-12; 신명기 23:1 참조). 하지만 그는 그곳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했다. 빌립은 그가 예루살렘으로 왔다가 또다시 실망하고 돌아가는 것을 보았다(사도행전 8:27).
The Ethiopian man was reading Isaiah, which promised that eunuchs who “hold fast to my covenant” will receive “within my temple and its walls a memorial and … an everlasting name” (ISAIAH 56:4-5). How could this be? Then Philip “told him the good news about Jesus,” and the man responded, “Look, here is water. What can stand in the way of my being baptized?” (ACTS 8:35-36).
그 에티오피아인은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내시는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기념물과… 영원한 이름”을 받을 것이라는 약속이 있었다(이사야 56:4-5). ‘정말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그때 빌립이 그에게 “예수님을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그 사람은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고 응답했다 (사도행전 8:35-36).
He was asking, Am I really allowed in? Do I belong? Philip baptized him as a sign that Jesus had bulldozed every barrier (EPHESIANS 2:14). Jesus embraces - and unites - everyone who turns from sin and puts their trust in Him. The man “went on his way rejoicing” (ACTS 8:39). He finally and fully belonged. MIKE WITTMER
그가 묻고 있었던 것은 ‘정말 나도 받아 주나요? 나도 거기에 속해 있나요?’였다. 빌립은 예수님이 막힌 담을 모두 허무셨다(에베소서 2:14)는 증표로 그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예수님은 죄에서 돌이켜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품으시고 하나가 되게 하신다. 그 에티오피아 사람은 “기쁨에 차서 가던 길을 갔다”(사도행전 8:39, 새번역). 마침내 그는 온전히 하나님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이다.
Why do all believers in Jesus belong in His family? How might baptism impress these facts on your heart?
예수님을 믿는 모든 성도는 왜 그분의 가족에 속합니까? 세례를 받는 것이 어떻게 이 사실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줄까요?
Dear Jesus, I belong with God and His family because I belong to You.//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주님께 속했기 때문에 저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제게 찾아오셔서 저로하여금 주님을 영접하게 하신 일이 제 인생의 가장 값진 일이며 제가 꼭 해야 할 유일한 일이었음을 고백하며, 저의 구원을 이루신 주님을 감사합니다. 하늘가족 안에서 충분한 사랑의 교제를 나누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