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5(금) 하나님과의 씨름(창세기 32:22-32)
GRAPPLING WITH GOD(GENESIS 32:22-32)
(창 32: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And he rose up that night, and took his two wives, and his two womenservants, and his eleven sons, and passed over the ford Jabbok.
(창 32: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And he took them, and sent them over the brook, and sent over that he had.
(창 32: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And Jacob was left alone; and there wrestled a man with him until the breaking of the day.
(창 32: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And when he saw that he prevailed not against him, he touched the hollow of his thigh; and the hollow of Jacob's thigh was out of joint, as he wrestled with him.
(창 32: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And he said, Let me go, for the day breaketh. And he said, I will not let thee go, except thou bless me.
(창 32: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And he said unto him, What {is} thy name? And he said, Jacob.
(창 32: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And he said, Thy name shall be called no more Jacob, but Israel: for as a prince hast thou power with God and with men, and hast prevailed.
(창 32: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And Jacob asked {him}, and said, Tell {me}, I pray thee, thy name. And he said, Wherefore {is} it {that} thou dost ask after my name? And he blessed him there.
(창 32: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And Jacob called the name of the place Peniel: for I have seen God face to face, and my life is preserved.
(창 32: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And as he passed over Penuel the sun rose upon him, and he halted upon his thigh.
(창 32:32)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Therefore the children of Israel eat not {of} the sinew which shrank, which {is} upon the hollow of the thigh, unto this day: because he touched the hollow of Jacob's thigh in the sinew that shrank.
(요절: 창세기 32: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So Jacob was left alone, and a man wrestled with him till daybreak. [GENESIS 32:24]
A longtime friend sent me a note after my husband’s death: “[Alan] was … a grappler with God. He was a real Jacob and a strong reason why I am a Christian today.” I’d never thought to compare Alan’s struggles with the patriarch Jacob’s, but it fit. Throughout his life, Alan struggled with himself and wrestled with God for answers. He loved God but couldn’t always grasp the truths that He loved him, forgave him, and heard his prayers. Yet his life had its blessings, and he positively influenced many.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오랜 친구 한 분이 내게 이런 소식을 보내왔다. “(앨런은) 하나님과 씨름하던 사람이었어요. 그는 진짜 야곱 같은 분이었고, 내가 지금 그리스도인이 되어 있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해요.” 앨런이 겪었던 어려움을 족장 야곱의 고난과 비교해 본 적은 없었지만, 생각해 보니 맞는 것 같았다. 남편은 사는 동안 자신과의 싸움을 계속 했고, 해답을 얻기 위해 하나님과 씨름했다. 그는 하나님을 사랑했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용서하시며 그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사실을 언제나 확신하지는 못했다. 그럼에도 그는 복된 삶을 살았으며,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Jacob’s life was characterized by struggle. He connived to get his brother Esau’s birthright. He fled home and struggled for years with his kinsman and father-in-law, Laban. Then he fled Laban. He was alone and afraid to meet Esau. Yet he’d just had a heavenly encounter: “The angels of God met him” (GENESIS 32:1), perhaps a reminder of his earlier dream from God (28:10-22). Now Jacob had another encounter: all night he wrestled with a “man,” God in human form, who renamed him Israel, because he “struggled with God and with humans and [overcame]” (32:28). God was with and loved Jacob despite and through it all.
야곱의 삶은 한마디로 험난했다. 그는 형 에서를 속여 장자권을 뺐었다. 집을 도망쳐 나온 그는 오랫동안 외삼촌이자 장인인 라반 밑에서 힘들게 일했다. 이후 라반을 피해 도망쳐 홀로 남겨진 그는 에서를 만나기가 두려웠다. 그때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나는”(창세기 32:1) 하늘의 경험을 하게 된다. 그 일은 이전에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꿈 (28:10-22)을 상기시켜 주었다. 이제 야곱은 인간의 형상을 입은 하나님인 어떤 “사람”과 밤새도록 씨름을 하는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 “사람”은 야곱이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기”(32:28) 때문에 그에게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주었다. 하나님은 험난한 여정 내내 야곱과 함께 하셨고 그를 사랑하셨다.
All of us have struggles. But we’re not alone; God is with us in each trial. Those who believe in Him are loved, forgiven, and promised eternal life (JOHN 3:16). We can hold fast to Him. ALYSON KIEDA
우리도 모두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니며, 각 시련 중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사랑받고 용서받고 약속된 영생을 얻게 된다(요한복음 3:16). 우리는 하나님을 굳게 붙들어야 한다.
When have you wrestled with God? How is it comforting to know He’s with you in your struggles?
하나님과 씨름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시련 중에 당신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 어떻게 위로가 됩니까?
Dear God, please help me to bring my questions and troubles to You knowing You hear them. One day my questions will be no more.//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모든 고민과 문제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그것들을 가져갑니다. 언젠가는 제 문제들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을 압니다. 모든 문제의 답이 되시는 주 하나님께 해결의 열쇠가 있는데 다른 어던 곳에서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만 답을 구하게 하소서. 오랫동안 나를 지배했던 인간적인 생각이 나를 떠나게 하소서. 주 하나님만이 나의 방법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