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4(목)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알리기(로마서 8:12-21)
CALLING OUR HEAVENLY FATHER(ROMANS 8:12-21)
(롬 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Therefore, brethren, we are debtors, not to the flesh, to live after the flesh.
(롬 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For if ye live after the flesh, ye shall die: but if ye through the Spirit do mortify the deeds of the body, ye shall live.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For as many as are led by the Spirit of God, they are the sons of God.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For y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bondage again to fear; but ye have received the Spirit of adoption, whereby we cry, Abba, Father.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The Spirit itself beareth witness with our spirit, that we are the children of God:
(롬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And if children, then heirs; heirs of God, and joint-heirs with Christ; if so be that we suffer with {him}, that we may be also glorified together.
(롬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For I reckon that the sufferings of this present time {are} not worthy {to be compared} with the glory which shall be revealed in us.
(롬 8: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For the earnest expectation of the creature waiteth for the manifestation of the sons of God.
(롬 8: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For the creature was made subject to vanity, not willingly, but by reason of him who hath subjected {the same} in hope,
(롬 8: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Because the creature itself also shall be delivered from the bondage of corruption into the glorious liberty of the children of God.
(요절: 로마서 8:15) 우리가 (성령님을 통해)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By [the Spirit] we cry, “Abba, Father.” [ROMANS 8:15]
Minutes after US President Harry Truman announced the end of World War II, a phone rang in a small clapboard house in Grandview, Missouri. A ninety-two-year-old woman excused herself to take the call. Her guest heard her say, “Hello… Yes, I’m all right. Yes, I’ve been listening to the radio… Now you come and see me if you can… Goodbye.” The elderly woman returned to her guest. “That was [my son] Harry. Harry’s a wonderful man… I knew he’d call. He always calls me after something that happens is over.”
미국의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선언한 지 몇 분 후에 미주리주 그랜드뷰의 한 작은 목조 집에 전화벨이 울렸다. 92세의 노부인이 전화를 받으려고 손님에게 잠시 양해를 구했다. 그 손님은 그녀가 통화하는 소리를 들었다. “여보세요… 응, 괜찮아. 라디오 듣고 있었어… 언제 올 수 있으면 한번 와서 보자… 잘 있어.” 노부인은 손님에게 말했다. “(아들) 해리였어요. 해리는 참 착해요. 전화할 줄 알았어요. 걔는 무슨 일을 마치면 항상 나에게 전화하거든요.”
No matter how accomplished, no matter how old, we yearn to call our parents. To hear their affirming words, “Well done!” We may be wildly successful, but we’ll always be their son or daughter.
얼마나 성취했든, 나이가 몇 살이든, 우리는 “잘 했어!”라는 격려의 말을 들으려고 부모님께 전화를 걸고 싶어 한다. 아무리 큰 성공을 거두었을 지라도 우리는 언제나 그들의 아들이요 딸이다.
Sadly, not everyone has this kind of relationship with their earthly parents. But through Jesus, we all can have God as our Father. We who follow Christ are brought into the family of God, for “the Spirit you received brought about your adoption to sonship” (ROMANS 8:15). We’re now “heirs of God and co-heirs with Christ” (V. 17). We don’t speak to God as a slave but now have the freedom to use the intimate name Jesus used in His hour of desperate need, “Abba, Father” (V. 15; SEE ALSO MARK 14:36).
안타깝게도 누구나 육신의 부모와 이런 관계를 맺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아버지로 삼을 수 있다. 우리는 “자녀로 삼으시는 영을 받았기”(로마서 8:15, 새번역) 때문에,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17절)이다. 우리는 종의 신분으로 하나님께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마지막 절박한 순간에 쓰셨던 “아빠 아버지” (15절; 마가복음 14:36 참조)라는 친근한 이름을 우리도 이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Do you have news? Do you have needs? Call the one who is your eternal home. MIKE WITTMER
당신에게 어떤 일이 있는가? 아니면 필요한 것이 있는가? 당신의 영원한 집에 계시는 하나님께 알리기 바란다.
What news or needs would you love to share with your earthly parents? What can you tell your heavenly Father?
육신의 부모님께 알리고 싶은 어떤 일이나 필요한 것이 있습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무엇을 말씀드리겠습니까? 하나님은 듣고 계십니다.
He’s listening. Gracious Father, thank You for being the one to whom I can call on in prayer anytime.//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기도를 통해 언제나 하나님께 알릴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맘껏 알려드리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지만, 하늘 아버지께는 나의 모든 일과와 생각들을 자주 알려드리는 아들이 되게 하소서. 나를 들으시는 아빠 아버지께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