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금) 주는 기쁨(사도행전 20:17-24, 34-35)
JOY IN GIVING(ACTS 20:17-24, 34-35)
(행 20: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And from Miletus he sent to Ephesus, and called the elders of the church.
(행 20: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And when they were come to him, he said unto them, Ye know, from the first day that I came into Asia, after what manner I have been with you at all seasons,
(행 20: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Serving the Lord with all humility of mind, and with many tears, and temptations, which befell me by the lying in wait of the Jews:
(행 20: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And} how I kept back nothing that was profitable {unto you}, but have shewed you, and have taught you publickly, and from house to house,
(행 20: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Testifying both to the Jews, and also to the Greeks, repentance toward God, and faith toward our Lord Jesus Christ.
(행 20: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And now, behold, I go bound in the spirit unto Jerusalem, not knowing the things that shall befall me there:
(행 20: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Save that the Holy Ghost witnesseth in every city, saying that bonds and afflictions abide me.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But none of these things move me, neither count I my life dear unto myself, so that I might finish my course with joy, and the ministry, which I have received of the Lord Jesus, to testify the gospel of the grace of God.
(행 20: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Yea, ye yourselves know, that these hands have ministered unto my necessities, and to them that were with me.
(행 20: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I have shewed you all things, how that so labouring ye ought to support the weak, and to remember the words of the Lord Jesus, how he said, It is more
(요절: 시도행전 20:35)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ACTS 20:35]
When Keri’s young son was going through yet another surgery related to muscular dystrophy, she wanted to take her mind off her family’s situation by doing something for someone else. So she rounded up her son’s outgrown but gently used shoes and donated them to a ministry. Her giving prompted friends and family members and even neighbors to join in, and soon more than two hundred pairs of shoes were donated!
자신의 어린 아들이 근육수축병으로 재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케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를 함으로써 가정의 문제에 매인 자신의 마음을 덜어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그녀는 아들이 커서 신지 못하게 된 깨끗한 신발들을 모아 한 사역단체에 기부했다. 이것이 시발점이 되어 친구와 가족은 물론, 이웃들까지 참여하면서 곧 200켤레가 넘는 신발이 전해졌다!
Although the shoe drive was meant to bless others, Keri feels her family was blessed more. “The whole experience really lifted our spirits and helped us to focus outward.”
이 신발 보내기 운동은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한 것이었지만 케리는 누구보다도 자기 가족이 더 큰복을 받았다고 느끼고 있다. “이 모든 일들을 통해 우리 가족의 영혼이 살아나고 눈을 밖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Paul understood how important it was for followers of Jesus to give generously. On his way to Jerusalem, the apostle Paul stopped in Ephesus. He knew it would likely be his last visit with the people of the church he’d founded there. In his farewell address to the church elders, he reminded them how he’d worked diligently in service to God (ACTS 20:17-20) and encouraged them to do the same. Then he concluded with Jesus’ words: “It is more blessed to give than to receive” (V. 35).
바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관대히 베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었다. 바울 사도는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에베소에 잠시 들렀다. 그는 이번이 그가 개척한 그 교회 교인들과의 마지막 만남이 되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교회 장로들에게 송별 인사를 하며 자신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얼마나 열심이었는지를 상기시키며(사도행전 20:17-20) 그들도 그렇게 하라고 격려했다. 그러고 나서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35절)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말을 맺었다.
Jesus wants us to freely and humbly give of ourselves (LUKE 6:38). When we trust Him to guide us, He’ll provide opportunities for us to do so. Like Keri’s family, we may be surprised by the joy we experience as a result. ALYSON KIEDA
예수님은 우리가 아낌없이 그리고 겸손하게 우리 자신을 주기를 원하신다(누가복음 6:38). 예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도록 맡겨드릴 때 주님은 우리에게 그런 기회를 주실 것이다. 케리의 가족처럼, 그렇게 할 때 얻을 기쁨에 우리도 놀라게 될 것이다.
In what way might God be calling you to give of yourself to another? When have you been the beneficiary of someone’s generosity?
하나님은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내어주라고 하십니까? 당신은 언제 어떤 사람으로부터 관대하게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Dear Father, help me to freely give of my time and resources to others.//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가진 시간과 자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줄 수 있게 도와주소서. 주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나도 나를 주는 일을 기꺼이 감당하게 하소서. 그래서 오늘도 그들과 함께 있고자 합니다. 오늘과 내일의 여정에 주님이 동행하시고 모든 시간과 순서들을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