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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6() 하나님께 감사하라(누가복음 24:28-35)

GIVE THANKS TO GOD(LUKE 24:28-35)

 

(24:28) 그들이 가는 마을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And they drew nigh unto the village, whither they went: and he made as though he would have gone further.

(24:29) 그들이 강권하여 이르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그들과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But they constrained him, saying, Abide with us: for it is toward evening, and the day is far spent. And he went in to tarry with them.

(24:30)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And it came to pass, as he sat at meat with them, he took bread, and blessed {it}, and brake, and gave to them.

(24:31)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And their eyes were opened, and they knew him; and he vanished out of their sight.

(24:32)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And they said one to another, Did not our heart burn within us, while he talked with us by the way, and while he opened to us the scriptures?

(24:33) 곧 그 때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 및 그들과 함께 한 자들이 모여 있어//And they rose up the same hour, and returned to Jerusalem, and found the eleven gathered together, and them that were with them,

(24:34)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보이셨다 하는지라//Saying, The Lord is risen indeed, and hath appeared to Simon.

(24:3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And they told what things {were done} in the way, and how he was known of them in breaking of bread.

 

(요절: 누가복음 24:30) 그들과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When he was at the table with them, he took bread, gave thanks, broke it and began to give it to them. [LUKE 24:30]

 

 

My friend hurried from her stressful job at the hospital, wondering what she would prepare for dinner before her husband returned from his equally demanding job. She had made chicken on Sunday and served leftovers on Monday. Then, they had yet another round of chicken-this time baked-on Tuesday. She found two pieces of fish in the freezer, but she knew the fillets weren’t her husband’s favorite. Not finding anything else she could prepare in just a few minutes, she decided the fish would have to do.

내 친구는 스트레스가 많은 병원 일을 마치고 퇴근하면서, 자기처럼 직장일로 지친 남편이 집에 오기 전에 저녁식사로 무엇을 준비할까 고민하다가 주일에 먹고 남은 닭요리를 월요일에 다시 내어놓았다. 그리고 화요일에도 닭고기 구이를 만들어서 먹었다. 친구는 냉동실에서 생선 두 토막을 찾았지만 남편이 생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 생각났다. 그러나 몇 분 안에 준비할만한 다른 재료가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생선을 먹기로 했다.

 

As she placed the dish on the table, she said somewhat apologetically to her husband who had just arrived home: “I know this isn’t your favorite.” Her husband looked up and said, “Honey, I’m just happy we have food on the table.”

식탁에 음식을 차려 놓은 친구는 방금 집에 온 남편에게 약간 미안해하며 말했다. “당신이 별로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네.” 남편은 그녀를 올려다 보며 여보, 나는 상 위에 음식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라고 말했다.

 

His attitude reminds me of the importance of being grateful and thankful for our daily provisions from God-whatever they are. Giving thanks for our daily bread, or meals, models Jesus’ example. When He ate with two disciples after His resurrection, Christ “took bread, gave thanks, [and] broke it” (LUKE 24:30). He thanked His Father as He had earlier when He’d fed the five thousand with five “loaves and two small fish” (JOHN 6:9). When we give thanks for our daily meals and for other provisions, our gratitude reflects Jesus’ ways and honors our heavenly Father. Let’s give thanks to God today. KATARA PATTON

그의 태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매일 공급해주시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감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우리의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는 태도는 예수님의 본을 따르는 것이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두 제자와 식사하실 때 빵을 들어서 축복하시고, 떼어서 그들에게 주셨다”(누가복음 24:30, 새번역). 예수님은 이전에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요한복음 6:9)로 오천 명을 먹이셨을 때에도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렸다. 우리가 일용할 양식과 공급해 주신 다른 것들에 대해 감사드리는 것은 예수님처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감사로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오늘 하나님께 감사하자.

 

How often do you show your thanks to Jesus? How does it honor Him to do so?

당신은 예수님께 얼마나 자주 감사합니까? 감사하는 것이 어떻게 예수님을 영화롭게 할까요?

 

 

 

God of all, thank You for my daily bread and all the other needs You meet for me.//모든 만물의 하나님, 저에게 일용할 양식과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숨쉬는 모든 순간을 감사하게 하소서. 이 생에서 살아가는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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