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5(수)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예레미야 1:1-10)
LIKED AND LOVED BY GOD(JEREMIAH 1:1-10)
(렘 1:1)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들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The words of Jeremiah the son of Hilkiah, of the priests that {were} in Anathoth in the land of Benjamin:
(렘 1:2)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린 지 십삼 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To whom the word of the Lord came in the days of Josiah the son of Amon king of Judah, in the thirteenth year of his reign.
(렘 1:3)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의 왕 시드기야의 십일년 말까지 곧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혀 가기까지 임하니라//It came also in the days of Jehoiakim the son of Josiah king of Judah, unto the end of the eleventh year of Zedekiah the son of Josiah king of Judah, unto the carrying away of Jerusalem captive in the fifth month.
(렘 1: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unto me, saying,
(렘 1: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Before I formed thee in the belly I knew thee; and before thou camest forth out of the womb I sanctified thee, {and} I ordained thee a prophet unto the nations.
(렘 1:6)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Then said I, Ah, Lord God! behold, I cannot speak: for I {am} a child.
(렘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But the Lord said unto me, Say not, I {am} a child: for thou shalt go to all that I shall send thee, and whatsoever I command thee thou shalt speak.
(렘 1:8)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Be not afraid of their faces: for I {am} with thee to deliver thee, saith the Lord.
(렘 1: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Then the Lord put forth his hand, And touched my mouth. And the Lord said unto me, Behold, I have put my words in thy mouth.
(렘 1:10)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See, I have this day set thee over the nations and over the kingdoms, to root out, and to pull down, and to destroy, and to throw down, to build, and to plant.
(요절: 예레미야 1:5)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Before I formed you in the womb I knew you, before you were born I set you apart. [JEREMIAH 1:5]
It feels like “likes” - you know, that little thumbs-up on Facebook - have always been with us. But it turns out that this virtual symbol of affirmation has only been around since 2009. The “like” designer, Justin Rosenstein, said he wanted to help create “a world in which people uplift each other rather than tear each other down.” But Rosenstein came to lament how his invention might have enabled users’ unhealthy addiction to social media.
페이스북에서 작은 엄지를 치켜 올리는 “좋아요” 표시는 예전부터 계속 있어 왔던 것 같지만, 사실 가상 공간에서의 이 긍정의 표시는 2009 년쯤에야 온라인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좋아요” 표시를 만든 저스틴 로젠스타인은 “서로를 깎아내리기보다는 격려해주는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했으나, 사용자들이 건강치 못하게 소셜미디어에 중독되게 한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I think Rosenstein’s creation speaks to our hardwired need for affirmation and connection. We want to know that others know us, notice us - and, yes, like us. The “like” is fairly new. But our hunger to know and be known is as old as God’s creation of man.
나는 로젠스타인이 만든 이 표시가 남의 인정을 받고 서로 연결되기 원하는 우리의 타고난 욕구에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알고, 관심을 갖고,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어한다. 이 “좋아요” 표시는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로 알고 알려지고 싶은 우리의 욕구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만큼 오래된 것이다.
Still, the like button doesn’t quite get the job done, does it? Thankfully, we serve a God whose love goes so much deeper than a digital nod. In Jeremiah 1:5, we witness His profoundly purposeful connection with a prophet whom He called to Himself. “Before I formed you in the womb I knew you, before you were born I set you apart.”
그럼에도 “좋아요” 버튼으로는 그 욕구를 다 해결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우리는 디지털로 인정 표시를 해주는 것보다 훨씬 더 깊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예레미야 1장 5절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선지자와 하나님과의 참으로 깊은 상관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다.”
God knew the prophet even before conception and designed him for a life of meaning and mission (VV. 8-10). And He invites us too into a purposeful life as we come to know this Father who so intimately knows, loves, and likes us. ADAM R. HOLZ
하나님은 이 선지자가 잉태되기 전부터 그를 아시고, 의미와 사명이 있는 삶을 살도록 그를 계획하셨다(8-10절).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또한 목적이 있는 삶으로 부르셔서, 우리를 너무나 잘 아시고 사랑하시고 좋아하시는 이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가게 하신다.
How does knowing God intimately affect how you relate to others? How can living with purpose bring peace?
하나님을 친밀하게 알게 될 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목적이 있는 삶을 살 때 어떻게 평화가 찾아올까요?
Father, help me to rest in Your love and calling on my life, to know that You care for me intimately as You shape me for each of the days You’ve planned for me.//하나님 아버지, 저를 세밀히 돌보시며 계획하신 대로 하루 하루 저를 빚어 가시는 것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과 제게 주신 소명 가운데 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져 가는 가운데, 주변 이웃과도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게 하소서. 자주 만나는 성도들과의 관계가 더욱 더 친밀한 관계가 되게 하소서. 그것을 위해 나를 내려놓고 내 주장을 하지 않으며 온유하고 겸손하게 사람들을 대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