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묵상특강

오늘:
71
어제:
200
전체:
1,934,241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24-06-04() 갈증과 감사(시편 42:1-5)

THIRSTY AND THANKFUL(PSALM 42:1-5)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As the hart panteth after the water brooks, so panteth my soul after thee, O God.

(42: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My soul thirsteth for God, for the living God: when shall I come and appear before God?

(42:3)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My tears have been my meat day and night, while they continually say unto me, Where {is} thy God?

(42:4)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When I remember these {things}, I pour out my soul in me: for I had gone with the multitude, I went with them to the house of God, with the voice of joy and praise, with a multitude that kept holyday.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Why art thou cast down, O my soul? and {why} art thou disquieted in me? hope thou in God: for I shall yet praise him for {the} help of his countenance.

 

(요절: 시편 42:1) 하나님이여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As the deer pants for streams of water, so my soul pants for you, my God. [PSALM 42:1]

 

 

Two friends and I were checking off a bucket list item - hiking the Grand Canyon. We wondered if we had enough water as we started out our hike, and it ran out fast. We were completely out of water with still a ways to go to reach the rim. Panting, mixed with praying, set in. Then we rounded a corner and what we maintain as a miracle happened. We spotted three water bottles tucked in a cleft in the rock with a note: “Knew you’d need this. Enjoy!” We looked at each other in disbelief, whispered a thank-you to God, took a couple of much-needed sips, and then set out on the last stretch. I’ve never been so thirsty - and thankful - in my life.

두 친구와 함께 버킷 리스트 중 하나인 그랜드캐년 등산을 하고 있었다. 등산을 시작할 때부터 물이 충분할까 걱정을 했었는데, 정말 빨리 물이 떨어졌다. 끝까지 가려면 아직 갈 길이 먼데 물이 다 떨어진 것이다. 우리는 숨을 헐떡이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기도도 했다. 그런데 모퉁이를 돌자 지금까지 기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바위 틈새에 쪽지와 함께 물병 세 개가 끼워져 있었던 것이다. “필요하실 것 같아 놓고 갑니다. 시원하게 드세요!” 우리는 믿어지지가 않아 서로를 쳐다보고는 나지막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너무도 간절했던 그 물을 몇 모금 마신 뒤 마지막 구간을 걸어갔다. 나의 평생에 그때처럼 목마르고 또 감사했던 적은 없었다.

 

The psalmist didn’t have a Grand Canyon experience, but it’s clear he knew how a deer acts when thirsty and possibly scared. The deer “pants” (PSALM 42:1), a word that brings to mind thirst and hunger, to the point where if something doesn’t change, you’re afraid you might die. The psalmist equates the deer’s degree of thirst to his desire for God: “so my soul pants for you, my God” (V. 1).

시편 기자는 그랜드캐년에서의 경험은 없었어도 목이 말라 겁에 질렸을 한 사슴의 형편을 잘 알았던 것 같다. 사슴의 갈급함”(시편 42:1), 이 말에는 목마름과 굶주림, 그리고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들어있다. 시편 기자는 목마른 사슴이 갈급한 것 같이 자신도 하나님을 찾기에 갈급하다고 표현했다. “하나님이여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1).

 

Like much-needed water, God is our ever-present help. We pant for Him because He brings renewed strength and refreshment to our weary lives, equipping us for whatever the day’s journey holds. JOHN BLASE

물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같이 하나님은 항상 우리 옆에서 도움을 주신다. 하나님은 지친 우리의 삶에 새로운 능력과 활기를 불어주시고 하루를 사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는 분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찾기에 갈급하다.

 

When have you been intensely thirsty or hungry, and scared? Why should you be longing for God’s presence?

당신이 몹시 목마르거나 굶주려서 두려웠던 적이 있었습니까? 왜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갈망해야 할까요?

 

 

 

Loving God, thank You for the renewed strength I experience as You fill my life. Forgive me for looking to any other source but You.//사랑의 하나님, 저의 삶을 채워 주실 때 새 힘이 생기는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찾는 저를 용서해 주소서. 믿음이 약하여 주님 아닌 다른 것에 눈을 돌릴 때 주님이 잡은 나의 손을 강하게 끌고 가소서. 주님의 은혜에 푹 빠져서 저절로 주님을 따라가게 하소서. 다른 곳에 시선을 돌릴 틈이 없이 온전히 주님께 사로잡혀 똑바로 걸어가게 하소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13 2024-06-09(일) 넉넉한 마음으로 주기(고린도후서 9:6-11) honey 2024.06.09 9
6112 2024-06-08(토) 집안의 신들(창세기 35:1-5) honey 2024.06.07 9
6111 2024-06-07(금) 주는 기쁨(사도행전 20:17-24, 34-35) honey 2024.06.07 9
6110 2024-06-06(목) 하나님께 감사하라(누가복음 24:28-35) honey 2024.06.06 9
6109 2024-06-05(수)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예레미야 1:1-10) honey 2024.06.05 9
» 2024-06-04(화) 갈증과 감사(시편 42:1-5) honey 2024.06.04 11
6107 2024-06-03(월)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예수님(요한일서 1:5-10) honey 2024.06.03 11
6106 2024-06-02(일) 은혜로 받은 것을 은혜로 나눔(시편 112) honey 2024.06.02 11
6105 2024-06-01(토) 호울리에서 홀리로(디모데후서 1:6-10) honey 2024.05.31 12
6104 2024-05-31(금) 피자를 함께 먹으며 받는 은혜(유다서 1:17-23) honey 2024.05.31 11
6103 2024-05-30(목) 말은 우리 마음의 거울(누가복음 6:43-45) honey 2024.05.31 12
6102 2024-05-29(수) 어떤 연장자의 조언(에베소서 4:29-32) honey 2024.05.29 11
6101 2024-05-28(화) 즉석 찬양(사도행전 16:16-26) honey 2024.05.28 11
6100 2024-05-27(월) 때가 되면(베드로전서 5:6-11) honey 2024.05.28 11
6099 2024-05-26(일) 흙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움(이사야 61:1-3) honey 2024.05.26 12
6098 2024-05-25(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말하라(고린도후서 5:12-21) honey 2024.05.26 14
6097 2024-05-24(금) 입 맞추며 바로잡아주기(히브리서 12:4-11) honey 2024.05.25 13
6096 2024-05-23(목) 하늘을 보라(시편 19:1-9) honey 2024.05.23 13
6095 2024-05-22(수) 영적 긴장감을 유지하라(역대하 16:1-9) honey 2024.05.23 12
6094 2024-05-21(화) 그리스도의 친절을 확장하기(창세기 33:1-11) honey 2024.05.21 12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21 Next
/ 32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