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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1() 호울리에서 홀리로(디모데후서 1:6-10)

From Holey to Holy(2 Timothy 1:6-10)

 

(딤후 1:6)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Wherefore I put thee in remembrance that thou stir up the gift of God, which is in thee by the putting on of my hands.

(딤후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For God hath not given us the spirit of fear; but of power, and of love, and of a sound mind.

(딤후 1: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Be not thou therefore ashamed of the testimony of our Lord, nor of me his prisoner: but be thou partaker of the afflictions of the gospel according to the power of God;

(딤후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Who hath saved us, and called {us} with an holy calling, not according to our works, but according to his own purpose and grace, which was given us in Christ Jesus before the world began,

(딤후 1: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But is now made manifest by the appearing of our Saviour Jesus Christ, who hath abolished death, and hath brought life and immortality to light through the gospel:

 

(요절: 디모데후서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He has saved us and called us to a holy lifenot because of anything we have done but because of his own purpose and grace.[2 Timothy 1:9]

 

 

As a child, my daughter loved playing with her Swiss cheese at lunch. She’d place the pastel yellow square on her face like a mask, saying, “Look, Mom,” her sparkly green eyes peeking out from two holes in the cheese. As a young mom, that Swiss-cheese mask summed up my feelings about my effortsgenuinely offered, full of love, but so very imperfect. Holey, not holy.

어렸을 때 내 딸은 점심시간에 스위스 치즈를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파스텔 톤의 노란색 사각형을 가면처럼 얼굴에 대고 엄마, 봐요라고 말하며 치즈의 두 구멍 사이로 반짝이는 초록색 눈을 드러내 보였다. 젊은 엄마로서 그 스위스 치즈 가면은 진정으로 사랑으로 가득 찬, 그러나 매우 불완전한 내 노력에 대한 내 감정을 요약한 것이었다. 홀리(거룩한)가 아니라 호울리(구멍난).

 

Oh, how we long to live a holy lifea life set apart for God and characterized by being like Jesus. But day after day, holiness seems out of reach. In its place, our “holeyness” remains.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구별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삶을 살기를 얼마나 갈망하는가. 하지만 날마다 거룩함은 요원해 보인다. 그 자리에 우리의 구멍남이 남아 있다.

 

In 2 Timothy 1:6-7, Paul writes to his protégé Timothy, urging him to live up to his holy calling. The apostle then clarified that “[God] has saved us and called us to a holy lifenot because of anything we have done but because of his own purpose and grace” (v. 9). This life is possible not because of our character, but because of God’s grace. Paul continues, “This grace was given us in Christ Jesus before the beginning of time” (v. 9). Can we accept God’s grace and live from the platform of power it provides?

디모데후서 1:6-7에서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편지를 보내 거룩한 부르심에 부응하는 삶을 살 것을 촉구한다. 그 사도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고 분명히 밝혔다(9). 이러한 삶은 우리의 성품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가능하다. 바울은 계속해서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9)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들이고 그 은혜가 제공하는 능력의 플랫폼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Whether in parenting, marriage, work, or loving our neighbor, God calls us to a holy lifemade possible not because of our efforts to be perfect but because of His grace. Elisa Morgan

육아, 결혼, , 이웃 사랑 등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한 삶으로 부르시는데, 이는 완벽해지려는 우리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가능하다.

 

How do you view personal holiness? In what ways will you ask God to remind you of His all-surpassing grace that brings about His holiness in your life?

여러분은 개인의 거룩함을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여러분의 삶에서 거룩함을 가져다주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은혜를 어떤 방식으로 상기시켜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할 것인가요?

 

 

 

Dear God, please help me to lean into Your grace and not my efforts to live a holy life.//하나님, 거룩한 삶을 살기 위해 제 노력이 아닌 주님의 은혜에 의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날마다 자아를 죽이고 오직 내 안에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살아내게 하소서. 오늘 만나는 모든 친척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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