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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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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말은 우리 마음의 거울(누가복음 6:43-45)

WORDS REFLECT OUR HEART(LUKE 6:43-45)

 

(6:43)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For a good tree bringeth not forth corrupt fruit; neither doth a corrupt tree bring forth good fruit.

(6:44)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또는 찔레에서 포도를 따지 못하느니라//For every tree is known by his own fruit. For of thorns men do not gather figs, nor of a bramble bush gather they grapes.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A good man out of the good treasure of his heart bringeth forth that which is good; and an evil man out of the evil treasure of his heart bringeth forth that which is evil: for of the abundance of the heart his mouth speaketh.

 

(요절: 누가복음 6:45)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A good person produces good things from the treasury of a good heart. [LUKE 6:45 NLT]

 

 

How do you eliminate foul language? A high school chose to institute a “no foul language” promise. The students took an oath, saying: “I do solemnly promise not to use profanities of any kind within the walls and properties of [our school].” This was a noble effort, but, according to Jesus, no external rule or pledge can ever cover the odor of foul speech.

당신은 더러운 말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어떻게 하고 있나뇨? 어느 고등학교에서는 더러운 말 안 하기약속을 결의하고, 학생들은 나는 교내에서 어떤 비속한 말도 하지 않을 것을 엄숙히 약속합니다.”라고 맹세하였다. 이는 고상한 노력이기는 하지만, 예수님은 외부의 규칙이나 맹세로 더러운 말의 악취가 감춰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Removing the stench of the words that come from our mouths begins with renewing our hearts. Just as people recognize the kind of tree by the fruit it bears (LUKE 6:43-44), Jesus said that our speech is a convincing indicator of whether our hearts are in tune with Him and His ways or not. Fruit stands for a person’s speech, “for the mouth speaks what the heart is full of” (V. 45). Christ was pointing out that if we really want to change what’s coming out of our mouths, we first have to focus on changing our hearts as He helps us.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의 악취를 제거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시작된다. 사람들이 나무가 맺는 열매를 보고 어떤 나무인지를 아는 것처럼(누가복음 6:43-44), 예수님은 우리가 하는 말은 우리 마음이 예수님과 주님의 가르침에 부합하는지를 알려주는 확실한 지표가 된다고 말씀하셨다. 사람의 말은 곧 마음의 열매를 나타내는데,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하기”(45) 때문이다. 주님은 우리가 진심으로 입에서 나오는 말을 바꾸고 싶다면 주님의 도움으로 먼저 우리 마음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계신다.

 

External promises are useless to curb the foul language that comes forth from an untransformed heart. We can only eliminate foul speech by first believing in Jesus (1 CORINTHIANS 12:3) and then inviting the Holy Spirit to fill us (EPHESIANS 5:18). He works within us to inspire and help us to continually offer thanks to God (V. 20) and to speak encouraging and edifying words to others (4:15, 29; COLOSSIANS 4:6). MARVIN WILLIAMS

겉으로 약속한다고 해서 변화되지 않은 마음에서 나오는 더러운 말을 억누르기는 쉽지 않다. 그런 더러운 말을 하지 않으려면 먼저 예수님을 믿고 (고린도전서12:3) 성령님이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시도록 해야만 한다(에베소서 5:18). 성령님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셔서 우리가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20) 다른 사람들에게 격려와 신앙에 유익한 말을 하도록(4:15,29; 골로새서 4:6) 우리를 감화시키고 도와주신다.

 

What do my words and speech say about my heart? How am I inviting the Holy Spirit to transform my speech these days?

내가 하는 말들이 내 마음의 상태를 어떻게 보여주고 있습니까? 요즘 내 말을 변화시키기 위해 어떻게 성령님께 도움을 구하고 있습니까?

 

 

 

Dear Jesus, please help me speak words that honor You and edify others.//사랑하는 예수님, 주님께 영광이 되고 다른 사람들 신앙에 유익한 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내 안에 성령님이 충만하게 임하셔서 마음으로부터 선한 말이 배어나오게 하소서. 오직 주님만이 나를 주관하도록 주님께 단단히 매어 있고 붙들려서 마음 자체가 주님으로 가득 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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