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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어떤 연장자의 조언(에베소서 4:29-32)

ADVICE FROM ONE OLDER(EPHESIANS 4:29-32)

 

(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Let no corrupt communication proceed out of your mouth, but that which is good to the use of edifying, that it may minister grace unto the hearers.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And grieve not the holy Spirit of God, whereby ye are sealed unto the day of redemption.

(4: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Let all bitterness, and wrath, and anger, and clamour, and evil speaking, be put away from you, with all malice:

(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And be ye kind one to another, tenderhearted, forgiving one another, even as God for Christ's sake hath forgiven you.

 

(요절: 에베소서 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EPHESIANS 4:32]

 

 

“What do I regret?” That was the question New York Times best-selling writer George Saunders answered in his 2013 commencement speech at Syracuse University. His approach was that of an older person (Saunders) who shared one or two regrets he’d had in life with the younger people (graduates) who could learn something from his examples. He listed a few things people might assume he regretted, like being poor and working terrible jobs. But Saunders said he really didn’t regret those at all. What he did regret, however, were failures of kindness-those opportunities he had to be kind to someone, and he let them pass.

나는 무엇을 후회하는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조지 샌더스는 2013년 시라큐스 대학 졸업식 축사에서 이렇게 질문하며 답했다. 여기서 그는 연장자(샌더스)가 살면서 후회한 일 한 두가지를 졸업생들과 나눔으로써 연장자의 예를 보고 연소자(졸업생)가 무언가 배울 수 있도록 그렇게 접근했다. 그는 가난이나 끔찍한 직업 같이, 자신이 후회할 것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할 만한 것들 몇 가지를 나열했다. 그러나 샌더스는 실제로 그런 것들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히려 그가 후회한 것은 친절하지 못했던 일’, 곧 누군가에게 친절해야만 했던 기회들을 그냥 지나쳐 버린 일이었다고 했다.

 

The apostle Paul wrote to the believers at Ephesus answering this question: What does the Christian life look like? It’s tempting to rush in with our answers, like possessing a particular political view, avoiding certain books or films, worshiping in a particular manner. But Paul’s approach didn’t limit him to contemporary issues. He does mention abstaining from “unwholesome talk” (EPHESIANS 4:29) and ridding ourselves of things like bitterness and anger (V. 31). Then to conclude his “speech,” in essence, he says to the Ephesians as well as to us, “Don’t fail to be kind” (V. 32). And the reason behind that is because in Christ, God has been kind to you.

바울 사도는 에베소 성도들에게 성도의 삶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서신을 써서 보냈다. 우리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나, 피해야 할 책이나 영화, 특정한 방식의 예배 같은 것들에 대해 성급히 답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그러나 바울의 접근 방식은 당대의 문제에만 국한하지 않았다. 그는 더러운 말”(에베소서 4:29)을 입 밖에 내지 말고 악독과 분노와 같은 것들을 버리라고 언급한다(31). 그의 연설을 결론짓자면, 본질적으로 그는 에베소 성도와 우리 모두에게 서로 친절하게 하라”(32)고 말하고 있다.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친절하게 대하셨기 때문이다.

 

Of all the things we believe the life in Jesus to be, one of them, surely, is to be kind. JOHN BLASE

예수님 안에서의 삶이 어떨 것이라고 우리가 믿고 있는 것들 중에 확실한 한 가지는 친절하게 행하는 것이다.

 

Where have you recently failed to be kind? What’s one way you can succeed in kindness today?

최근에 친절하지 못한 적이 있나요? 오늘 친절에 성공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은 무엇인가요?

 

 

 

Dear Jesus, as You’ve been kind to me, let me be kind to others.//사랑하는 예수님, 저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신 것처럼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게 해주소서. 그것으로 제가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게 하소서. 하나님이 먼저 저를 친절하게 대해주셨기 때문에 그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저도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들이 혹 저에게서 드러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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