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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하늘을 보라(시편 19:1-9)

LOOK TO THE SKIES(PSALM 19:1-9)

 

(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and the firmament sheweth his handywork.

(19: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Day unto day uttereth speech, and night unto night sheweth knowledge.

(19:3)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There is} no speech nor language, {where} their voice is not heard.

(19:4)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Their line is gone out through all the earth, and their words to the end of the world. In them hath he set a tabernacle for the sun,

(19:5) 해는 그의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의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Which {is} as a bridegroom coming out of his chamber, {and} rejoiceth as a strong man to run a race.

(19: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His going forth {is} from the end of the heaven, and his circuit unto the ends of it: and there is nothing hid from the heat thereof.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The law of the Lord {is} perfect, converting the soul: the testimony of the {Lord} is sure, making wise the simple.

(19: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The statutes of the Lord {are} right, rejoicing the heart: the commandment of the Lord {is} pure, enlightening the eyes.

(19: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The fear of the Lord {is} clean, enduring for ever: the judgments of the Lord {are} true {and} righteous altogether.

 

(요절: 시편 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PSALM 19:1]

 

 

Alex Smalley wants everyone to wake up earlier-or perhaps pause more at day’s end. Why? To gaze at sunrises and sunsets. Those fleeting moments are the most beautiful, awe-inspiring times of the day, according to Smalley, the lead researcher of a British study on awe-inducing weather effects. Even more than blue skies or glittering nightscapes, a stunning sunrise or sunset can improve mood, increase positive emotions, and decrease stress. Smalley says, “When you see something vast and overwhelming or something that produces this feeling of awe, your own problems can feel diminished and so you don’t worry so much about them.”

알렉스 스몰리는 모든 사람이 좀더 일찍 일어나거나 낮이 끝날 때까지 좀더 기다리기를 바란다. 왜일까? 일출과 일몰을 바라보기 위함이다.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날씨의 영향력에 대해 연구하는 영국의 책임 연구원 스몰리는 그 잠깐 동안의 순간들이야 말로 하루 중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시간이라고 말한다. 푸른 하늘이나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보다도 아주 아름다운 일출이나 일몰이 사람들을 더 기분 좋게 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증가시키며,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다. 스몰리는 이렇게 말한다. “무언가 거대하고 웅장하거나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볼 때 자신의 문제들이 줄어드는 것을 느끼고, 그래서 그런 고민들을 많이 걱정하지 않게 됩니다.”

 

His findings on wonder echo those of the prophet Jeremiah: “Ah, Sovereign Lord, you have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by your great power and outstretched arm. Nothing is too hard for you” (JEREMIAH 32:17).

이런 경이로움에 대한 그의 발견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발견한 것을 떠올려 준다.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니이다”(예레미야 32:17).

 

King David also beheld God’s creation, declaring,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skies proclaim the work of his hands. Day after day they pour forth speech; night after night they reveal knowledge” (PSALM 19:1-2). As for the sun, “It rises at one end of the heavens and makes its circuit to the other; nothing is deprived of its warmth” (V. 6). God’s glorious creation reflects the all-powerful Creator. Why not take time today to look to the skies and marvel in Him! PATRICIA RAYBON

다윗 왕도 하나님의 창조를 바라보며 선언했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시편 19:1-2). 태양에 관해서는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의 열기에서 피할 자가 없도다” (6)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창조는 전능하신 창조주를 투영해 보여준다. 오늘 하루, 시간을 내어 하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경이로움을 느껴보지 않겠는가!

 

Where is your favorite place to view a sunrise or sunset? When you behold the heavens, what do you discover about God?

일출이나 일몰을 잘 볼 수 있는 당신이 좋아하는 장소가 있습니까? 그 곳에서 하늘을 바라볼 때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새롭게 발견하십니까?

 

 

In Your glorious heavens, Father, You show me the wonder of Your power.//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은 당신의 영광스러운 하늘에서 주의 경이로운 능력을 보여주십니다. 자연 만물 속에서 하나님의 솜씨를 발견할 수 있는 눈을 주시고, 그것을 감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창조물 가운데서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지 못하는 우둔한 존재들을 깨우쳐 줄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성경의 기록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눈을 뜨게 하소서. 그들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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