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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1() 그리스도의 친절을 확장하기(창세기 33:1-11)

Extending Christ’s Kindness(Genesis 33:1-11)

 

(33:1) 야곱이 눈을 들어 보니 에서가 사백 명의 장정을 거느리고 오고 있는지라 그의 자식들을 나누어 레아와 라헬과 두 여종에게 맡기고//And Jacob lifted up his eyes, and looked, and, behold, Esau came, and with him four hundred men. And he divided the children unto Leah, and unto Rachel, and unto the two handmaids.

(33:2) 여종들과 그들의 자식들은 앞에 두고 레아와 그의 자식들은 다음에 두고 라헬과 요셉은 뒤에 두고//And he put the handmaids and their children foremost, and Leah and her children after, and Rachel and Joseph hindermost.

(33: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And he passed over before them, and bowed himself to the ground seven times, until he came near to his brother.

(33: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And Esau ran to meet him, and embraced him, and fell on his neck, and kissed him: and they wept.

(33:5) 에서가 눈을 들어 여인들과 자식들을 보고 묻되 너와 함께 한 이들은 누구냐 야곱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들이니이다//And he lifted up his eyes, and saw the women and the children; and said, Who {are} those with thee? And he said, The children which God hath graciously given thy servant.

(33:6) 그 때에 여종들이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Then the handmaidens came near, they and their children, and they bowed themselves.

(33:7) 레아도 그의 자식들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고 그 후에 요셉이 라헬과 더불어 나아와 절하니//And Leah also with her children came near, and bowed themselves: and after came Joseph near and Rachel, and they bowed themselves.

(33:8) 에서가 또 이르되 내가 만난 바 이 모든 떼는 무슨 까닭이냐 야곱이 이르되 내 주께 은혜를 입으려 함이니이다//And he said, What {meanest} thou by all this drove which I met? And he said, {These are} to find grace in the sight of my lord.

(33:9) 에서가 이르되 내 동생아 내게 있는 것이 족하니 네 소유는 네게 두라//And Esau said, I have enough, my brother; keep that thou hast unto thyself.

(33:10) 야곱이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And Jacob said, Nay, I pray thee, if now I have found grace in thy sight, then receive my present at my hand: for therefore I have seen thy face, as though I had seen the face of God, and thou wast pleased with me.

(33:11)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베푸셨고 내 소유도 족하오니 청하건대 내가 형님께 드리는 예물을 받으소서 하고 그에게 강권하매 받으니라//Take, I pray thee, my blessing that is brought to thee; because God hath dealt graciously with me, and because I have enough. And he urged him, and he took {it}.

 

(요절: 창세기 33:4) 에서가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안고 목을 어긋맞추어 그와 입맞추고 서로 우니라//Esau ran to meet Jacob and embraced him; he threw his arms around his neck and kissed him. And they wept.[Genesis 33:4]

 

 

Kindness or revenge? Isaiah had just been hit in the head by a wild pitch during a Little League regional championship baseball game. He dropped to the ground holding his head. Thankfully, his helmet protected him from serious injury. As play resumed, Isaiah noticed the pitcher was visibly shaken by his unintentional error. In that moment, Isaiah did something so extraordinary that the video of his response went viral. He walked over to the pitcher, gave him a comforting hug, and made sure the pitcher knew he was all right. In a situation that could have resulted in a brawl, Isaiah chose kindness.

친절이냐, 복수냐? 이사야는 리틀리그 지역 챔피언십 야구 경기 도중 와일드피치에 머리를 맞았다. 그는 머리를 잡고 바닥에 쓰러졌다. 다행히 헬멧 덕분에 큰 부상은 피할 수 있었다. 경기가 재개되자 이사야는 투수가 의도치 않은 실수로 눈에 띄게 흔들리는 것을 발견했다. 그 순간 이사야는 매우 놀라운 행동을 했고, 그의 대응 영상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는 투수에게 다가가 위로의 포옹을 건네며 투수에게 그가 괜찮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자칫 난투극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이사야는 친절을 선택했다.

 

In the Old Testament, we see Esau make a similar, though far more difficult, choice to abandon any long-harbored plans for revenge against his deceiving twin brother Jacob. As Jacob returned home after twenty years in exile, Esau chose kindness and forgiveness instead of vengeance for the ways Jacob had wronged him. When Esau saw Jacob, he “ran to meet [him] and embraced him” (Genesis 33:4). Esau accepted Jacob’s apology and let him know he was all right (vv. 9-11).

구약성경에서는 에서가 자신을 속인 쌍둥이 동생 야곱에 대한 오랜 복수의 계획을 포기하는 비슷한, 그러나 훨씬 더 어려운 선택을 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야곱이 20년 간의 유배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때, 형 에서는 자신에게 저지른 잘못에 대해 복수 대신 친절과 용서를 선택했다. 에서가 야곱을 보자마자 달려가서 [그를] 만나고 껴안았다”(창세기 33:4). 에서는 야곱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그가 괜찮다는 것을 알렸다(9~11).

 

When someone demonstrates remorse for wrongs committed against us, we have a choice: kindness or revenge. Choosing to embrace them in kindness follows Jesus’ example (Romans 5:8) and is a pathway toward reconciliation. Lisa M. Samra

누군가 우리에게 저지른 잘못에 대해 후회하는 모습을 보일 때 우리는 친절하게 대할 것인지, 아니면 복수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친절하게 포용하기로 선택하는 것은 예수님의 모범(로마서 5:8)을 따르는 것이며 화해의 길로 가는 길이다.

 

When have you been met by kindness after acknowledging a wrong? How might you show kindness to someone else?

잘못을 인정받은 후 친절하게 대했던 적이 있나요?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친절을 베풀 수 있을까요?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follow Your example and extend kindness when I’ve been wronged.//사랑하는 예수님, 제가 잘못을 당했을 때 주님의 모범을 따르고 친절을 베풀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용서를 구하는 그를 기꺼이 용서하게 하시고, 설사 용서를 구하지 않더라도 미리 용서하고 기다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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