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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1>찬양: <2>기도 <3>Ice Braker

 

<3> 주제 나눔(본문: 2:5-8)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1. 예수님의 마음을 품기 위해 전제되는 것

 

1)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한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고 했을 때, “너희는 예수님을 (주와 구주)로 영접한 빌립보 성도들이다. 그는 결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하지 않았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있는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

 

2)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도 완전하지 않고 모두가 (공사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4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그렇더라도, 사랑으로 말하지만 잘못한 것이 있으면 권면해야 한다.

 

2. 우리 안에 품어야 할 예수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인가?

 

6-8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1)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6)

 

기독교 복음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단순히 윤리와 도덕을 가르치는 성인, 군자 혹은 종교창시자가 아니라, 영원 전부터 계신 하나님과 동등된 성자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예수님을 ‘4대 성인 중의 하나혹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어떤 존재정도로만 알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있다.

8절에서 예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다고 했는데, 사람이 먼저라서 그 모습으로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의 계획 속에 이미 예수님의 모습을 계획하셨다. 즉 전지 하신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지을 것을 알고 구원의 길을 마련하실 때, 인간의 죄를 대속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님 자신이 인간이 되셔서 그 죄값을 치르는 것임을 아셨다. 그때 하나님이 입으실 육신의 모양대로 인간을 만드셨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이미 예수님의 모양이 예비되어 있었다.

 

2) 자기를 (비우신) 예수님(7)

 

영광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영원하신 성자 하나님께서 하늘의 영광스러운 보좌를 내려놓고 완전한 인간이 되셔서 우리 가운데 오셨다. 이것이 자기를 비우셔서 사람이 되셨다는 의미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려면 우리도 자신을 비우고 다른 사람들을 인간의 차원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살아야 한다.

 

3) 자기를 (낮추신) 예수님(8)

 

하나님의 본체이신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종의 형체까지 낮아지셨을 뿐만 아니라, 죽으시는 자리까지, 그것도 십자가에 죽으시는 자리까지 순종하심으로 낮아지셨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려면 우리도 낮아져야 한다. 예수님을 알아야 마음의 감화를 받고,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그분을 닮기 위해 그 마음을 품을 수 있다.

 

 

<적용질문>

1. 예수님의 마음을 품기 위한 두 가지 전제에 대해서 서로 나누어 보라.

 

2. ‘예수님의 마음을 안다면, 겸손의 최저 지점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를 깨달으면, 희생의 최대치도 없음을 알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들여다보았다면, 사랑의 한계점이 없다는 사실도 알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이 십자가 위에서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상기한다면, 용서에 제한도 없음을 알 것이다.’

 

위의 글이 어떻게 가슴에 와 닿는가? 예수님의 마음을 품기 위해 내게 구체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서로 나누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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