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쉬고, 점심 식사 후 2시 30분에 central Park으로 출발, 86번가에서 72번가까지 공원 안에서 걷고, 72번가를 따라 Broad Way에 있는 Trader Joe까지. 장을 보고 나와 Broad Way를 타고 86번가까지. 오는 길에 Broadway Farm에 들러 장을 조금 더 보고, 집으로.
돌아와서 김연아 경기를 보다.
내일 돌아갈 짐을 싸다.
J 방
옷장에 옷이 꽤 들어간다.
밖으로 통하는 문(항상 잠겨있다.)
방 안에서 거실쪽으로
현관문 열고 들어오면 계단 몇개
설거지 공간이 좁다
좁지만 요모조모로 쓸모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조리공간은 더 비좁다.
욕실 바닥에 물빠지는 곳이 없다.
거실 입구
창에서 밖으로
집앞 거리(Central Park을 향해)
지하철역
유태인 회당이 곳곳에 있다.
조금 과장하면 사람보다 개 숫자가 더 많다.
썰매 타는 애들
아래쪽으로 오니까 관광객이 참 많이 다닌다. 모두들 손에 카메라를 들고, 지도를 들고
72번가쪽으로 나오다.
72번가 지하철역
Broadway를 따라 쭉 올라오다.
집 앞 신호등
2014.02.20 23:13
2014-02-19(수) Centr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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