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로 필리핀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옴을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여행이었죠 하얀모래 옥색바다 화려한물고기 작열하는태양 그중에서 뭔가 꿈틀대는 하나님의 기운을 더느꼈기에 신학생 하나를 후원하고픈 마음이생겨 후원금을 보냅니다 1학년이나 2학년중에서 골라주세요 우선은 내가 하다가 수연이와 현규가 오며는 그애들이 책임지라 할게요 펜팔도하고 서울에서는 엄마 생신 잘치뤘어요 역시 화목한 가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오빠는 걱정말고 선교일에 힘쓰시기 바랍니다 힘든 일도 마다않고 같이 있어 주는 새언니도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