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안녕하세요?
저 영희에요...
너무 늦게 인사를 드려서 죄송해요...ㅎㅎ
집에 경상북도지사(회계과)에서 온 등기가 두통이 왔는데..
뜯어보지는 않았거든요...혹시 급한일인가 해서요...
11월 7일과 9일날 하나씩 왔는데..어떻게 할가요?
제 이멜 ywoo004@hotmail.com으로 연락 주시면 전화를 드리던지 할게요~
집사님도 잘 계시죠?
저희도 가보고싶네요...
힘든일도 있으시겠지만...언제나 지혜롭게 잘 극복(?)하시고 ㅎㅎㅎ
잘지내시리라 믿을게요...
엄마가 집사님을 많이 보고싶어하신답니다..^^
그럼 또 나중에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