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님의 크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포항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장 영길목사입니다.
그동안의 테입으로의 섬김에 대해서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테입은 부산에서 목회할 때부터서 받아 왔었는데, 선교 사역지를 떠나면서도 변함없이 잘 처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곳에서의 사역이 쉽지가 않으실텐데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기꺼이 헌신하신 두 분께 큰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저도 잘모르게 장로님으로 기름 부으심을 받으셨군요. 아무튼 늦게나마 교회의 직분받고서 섬기심에 대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그리고 국민은행계좌를 아무리 찾아도 못찾았습니다.
수고스럽지난 다시한번 아르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리핀에서 큰 승전고를 울리시기를 기도하며 이만 줄입니다.
포항에서 장 영길목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