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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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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의 Woodstock 마을 등으로 구경을 가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눈보라가 심해서 숙소에 그냥 있다.
오전에는 쉬며 영화 하나 보고, 오후에 스파를 하다.
저녁에는 차에 눈이 너무 덮여 차 옆과 앞뒤의 눈을 치우고 차를 겨우 빼서 다른 자리로 옮기다.

저녁 식사 자리에 늦게 내려가다, 8시쯤 갔는데 더 늦게 시작하여, 오늘은 조금 일찍 끝난 것 같다. 방에 오니까 10시 16분.
사장이 일일이 자리를 지정해 주고, 테이블별로 음식을 가지러 갈 순서도 정해준다. 식사를 어느 정도 마치자 내일 스키타로 갈 때 입어야 할 복장도 일일이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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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눈을 치우려고 나가려는데 눈보라가 너무 심해서 얼굴을 들 수가 없어서 돌아오다.








수영장 및 스파 앞




스파 마치고 돌아갈 때


스파 앞에 불을 피워놓다.




저녁에 차의 눈을 치우러 갔는데 눈이 너무 덮여서 차가 안빠지다. 삽으로 눈을 다 긁어내고 겨우 빼서 다른 자리에 옮기다.












열명씩 앉는 테이블이 7개 정도 자리가 꽉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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