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온지 근 한달이 남짓 넘었는데 아멘교회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정말 소중하고 그리운 시간들이네요. '외로운 노아'란 글을 읽었는데 제 삶의 모습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 위로를 받습니다.^^ 더더욱 주님의지하며 새 힘을 낼려고 합니다. 풍성한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아멘교회 청년부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장로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