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스승의 날이 어제인데 찾아 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글로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생활에 여유가 생기면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성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