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성서유니온'에서 장로님과 호세아서 성경공부를 함께 했던 적이 있었잖습니까?
제가 군입대 준비로 3장 뒤로는 참석치 못했는데, 요즘 호세아서를 묵상하다보니 그 때가 많이 생각이 나곤 합니다.
그 때 장로님께서 기록하셨던 것을 정리해주신 사무엘상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혹시라도 호세아서도 정리해두신게 있으시다면 제가 받아 볼 수 있을까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예전에 장로님께서 말씀하셨던 평생의 과업이신 '성경 따라잡기'는 어느 정도 진전되셨는지요?
저도 장로님의 그런 열정과 성경 사랑의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그럼 평안하시고 승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