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늦었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습니까? 몇년간을 교수님곁에서 있다가 집에 내려와서 쉬고 있으니까 이래저래 생각이나서 글을 읽기만 하다 이렇게 안부차 글을 적습니다. 잘 지내시죠..ㅋㅋ 돌이켜보면 한해가 넘 빨리 지나가 버렸네요..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는 교수님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할께요. 새해에는 영적으로도 성실한 청년이 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