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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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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0 15:28

가을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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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권찰회와 오전 심방을 마치고 오후 심방가기 전에 장로님 홈피에 들렀습니다. 그동안 들런다고 하는 것이 자주 들러지를 못하고 구경만 하고 글한자 남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장로님과 청년부 사역을 한지가 벌써 1년 6개월의 시간이 지났네요. 그동안 저는 저대로 청년에 대한 숙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제는 청년부에 약간은 정착이 되어가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부족한 가운데서 함께 동역하게 된 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분의 섬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많은 훈련과 많은 교훈을 주시는 것 같아서 항상 감사하게 그리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장로님과 또 여러 교사들과 한 마음으로 대구에서 생겨난 적이 없는 청년부를 세우는 비전을 함께 품고서 나간다는 것 참 즐거운 일입니다. 부담보다는 기쁨이 앞섭니다. 심방갈 시간이 다 되었네요. 성도님이 오셨습니다. 장로님 늘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청년부를 위해서 장로님께서 가지신 비전과 열정을 마음껏 불태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항상 장로님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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