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어젠 비가 넘 많이 내려서.. 퇴근 길에 고생은 안 하셨는지..
오늘은 빼빼로 데이~ 물론 대학생들과 늘 생활하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회사에서 상품을 더 팔기 위해 많들었겠지만.. 주위에 친구들.. 고마운 분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것 같아 참 좋은거 같습니다..
실제로 뵐 수 있는 빼빼로를 드릴텐데.. 그냥 마음을 담아.. 빼빼로를 남기고 갑니다..
맛있게 보세요~ 낼부터 많이 추워진다는데.. 건강하시고.. 항상 청년들을 섬기시는 그 섬김..
본받기를 소망합니다..
★선물세트★
%%%%%%━아몬드
━━━〓초코맛
〓〓〓━화이트
♡♡♡━하트~ - 미진이의 맘이 담긴 빼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