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홈피 개설 축하드립니다.. 두 분이 함께 다른 사람들을 섬기시는 모습.. 자신의 소유로 간직하기 보다.. 베푸시는 모습.. 그런 삶들이 영향력으로 다른 지체들에게 흘러가는 모습.. 항상 도전이 됩니다.. 준영이.. 재영이.. 생일이 하루 차이네요..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멋진 두 형제를 통해 하나님의 귀한 일들을 이루어 가실 것을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날마다 더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