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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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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교회 2008년 영성회복 훈련학교 - 담당 지원호 목사님

 

6. 내적치유 1

                  2008년 4월 23일(수) 10시-12시

 

* 치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용서다.

* 부모가 바뀌면 자녀들이 바뀐다.

 

1. 자아회복

*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해야 한다.

* 나는 누구인가? - 정체성, 신분

 

2. 자아 개념 3가지

(1) 안정감이란(어머니로부터 온다)

  - 보호와 돌봄

  - 수용과 관심 : 수용을 받을 때 사랑(여)과 인정(남) 받는 것을 느낌

  - 자발성과 즉흥성

* 이것들이 용납될 때 안정감이 생긴다.

(2) 중요감이란(아버지로부터 온다)

  - 영향력과 유능감

  - 자율성(cf. 마마보이)

  - 현실 수용과 자기 통제

(3) 함께 하는 시간

  - 특별한 사람과 깊은 의미의 시간을 갖는 것

* 이 세 가지를 채우지 못할 때, 어린 시절 이것을 경험하지 못할 때 우리는 "학대"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혹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 상처란 '자아개념이 손상된 상태'라고 한다.

* 자아 개념이 낮은 사람의 행동

  - 자신의 깨어진 자아를 보상하려는 행동

  - 상처로부터 도피를 하려는 행동

  - 손상된 자아를 인정하면서 자신을 거절하는 행동

* 우리 안에 파괴적인 행동들이 있다

  - 노력해 봐도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하는 습관

  - 자신을 파괴하고 다른 사람을 어렵게 하는 것들이 있다(불쑥 나오기 때문에 인식을 못한다.)

  - 나의 특정한 행동, 바꿀 수 없는 행동은 내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도구이다. 행동은 단지 행동이 아니다. 그것은 내가 어떤 것을 경험했는가를 나타낸다. 그 경험을 통해서 내가 어떤 것을 인식하고 생각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행동은 내가 경험했던 것의 내면화된 사고로 반응하는 것이다.

  -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든지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고 자신이 원하면 그만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진정한 변화를 위해

  - 파괴적인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과거의 경험으로 내재된 그릇된 사고를 변화시켜야 한다.

  -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우리는 자신과 타인을 잘못 이해했다.

  - 과거의 경험을 변화시킬 수 없지만, 그것을 진리로 이해시킬 수는 있다.

 

<1> 자아(상처)를 보상하려는 행동

* 적극적인 행동

  - 공격적인 행동의 증상

  - 어린 시절 채워야 할 것이 채워지지 않음으로 성인이 되어서 그것을 채우려고 한다.

  - 자기 생각을 강하게 표현한다.

  -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위협한다.

  - 복수의 행동을 한다(조종한다).

  - 말과 행동이 거칠다.

  - 논쟁적이다.

  - 고집이 세고 궤변을 늘어놓는다.

  - 사람과 사람을 분리시킨다.

  - 반항적이고 싸움이 일어난다.

  - 권위적이다(요청하는 것과 시키는 것은 다르다).

* 소극적인 행동

  - 다른 사람을 거절한다.

  - 사람들과 분리되기 원한다.

  - 위로를 거절한다(위로를 받는다면 자기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 사람들을 자기 생각으로 조종한다.

  - 회의적이고 의심이 많고 불신이 강하다.

  - 겉과 속이 다르다.

* 질문

  - 사람들이 나에게 어려움을 줄 때 나는 어떤 공격적인 반응을 하는가?

  - 소극적인 공격이 많은가? 아니면 적극적인 공격을 하는가?

  - 공격적인 증상의 요점 중에서 자신에게 적용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2> 상처로부터 도피하는 행동

* 적극적인 행동

  - 이 행동은 아픔과 상처를 대처하여 그것을 잊게 하는 모든 것이다.

  - 노력함과 성취지향적인 일로 상처를 잊는 것이다.

  - 칭찬과 인정을 위해 어떤 것이든 한다.

  - 행위 중심과 경쟁을 시도한다.

  -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고 그렇지 않을 때 자학한다.

  - 소유욕이 강하다.

  - 독립적이면서도 고립적인 상태가 된다.

* 소극적인 행동

  - 다른 것으로 대처하려는 증상을 보인다.

  - 상처를 잊을만한 약물을 의존한다.

  - 신체를 흥분시키는 것으로(성, 로맨스, 포르노 등등)

  - 상상, 공상으로 현실을 도피한다.

  - 동물들에 집착하는 행동을 한다.

  - 스포츠, 과격한 행동으로 기억하지 않는다.

  - 명예, 돈, 위치를 가치있게 여기면서 살아간다.

* 질문

  - 스트레스가 올 때 어렵게 풀고 있는가?

  - 무엇으로 나를 보호하는가?

  - 무엇이 나를 이러한 행동을 하게 하는가?

 

<3> 상처로 자신을 거절하는 행동

* 적극적인 행동

  - 자기를 정죄하고 좋아하지 않는다.

  - 자기 정죄와 고소를 한다.

  - 열등감으로 사람들과 비교하는 경향이 많다.

  -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어도 나와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한다.

  - 모든 슬픈 이야기가 자기 것이라 생각해서 계속 슬퍼하는 일을 찾음(슬픔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한다.)

  - 낮은 자존감으로 자기를 무시한다.

  - 자기가 잘못한 것(말, 행위)을 계속 찾는다.

* 소극적인 행동

  - 혼자 있기를 좋아한다(대인기피증).

  - 몸을 자학하는 행위를 한다(폭식, 거식, 자해).

  - 불안과 우울증에 자주 사로잡힌다.

  - 소망이 없는 삶을 살아간다.

  - 결국 자살하게 된다.

* 질문

  - 어려운 상황이 오면 나는 어떻게 자신을 거절하는가?

  - 자신을 자학하는 행동들은 어떤 것이 있는가?

  - 나의 자아는 어떤 존재인가? (나는 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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