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하나님과 화해하셨습니까?
사람이 이 땅에 태어나서 한번 죽는 것은 정해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으며, 거기에는 여러분도 예외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죽기 전에 반드시 하나님과 화해해야 하며, 그것만이 영원한 저주에서 구원받는 길입니다(로마서 5:10, 에베소서 2:16).
여러분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로마서 3:10). 이것이 모든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입니다. 첫 사람 아담이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모든 후손들은 죄인으로 태어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가 단절된 것은 바로 죄 때문입니다. 인간은 스스로 범죄함으로 인해 거룩하신 하나님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에 대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 죄의 형벌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 속에서 영원토록 밤낮 쉬지 않고 고통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요한계시록 14:10-11).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지옥에서 영원토록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화해하기 위해서 먼저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요한일서 4:9-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로마서 5:10).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화해할 수 있는 모든 여건을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마음으로부터 시인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보혈로 여러분의 모든 죄가 깨끗이 용서되었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구원받는 유일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