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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레뇨(Quirinius)의 인구조사

누가가 잘못 알았을까?

 

Jonathan Sarfati , 이종헌 역, Creation ex nihilo, Vol. 36(2014), No. 1, pp. 42-44

 

전통적인 성탄절 시즌 동안에 수백만명의 기독교인이 마태와 누가의 예수 탄생 기사를 읽는다. 위대한 역사가였던 누가는 예수님의 탄생 시기와 배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이것은 구약에서 메시야에 관한 예언과 연결이 되는데, 시기는 다니엘서 9, 장소는 미가서 5:2에 들어있다. 누가복음 2:1-7절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이 구절은 몇 가지 배경에서 회의론자들의 표적이 되었는데, 거기에는 인구조사의 실재성과 시기, 그리고 베들레헴으로 여행해야 할 필요성 등이 포함된다. 그럼에도 우리가 종종 지적하였듯이, 경험에서 얻은 좋은 일반 원리는 성경에 대한 회의론자들은 항상 틀리다는 것이다. 따라서 베드로전서 3:15과 고린도후서 10:5에 있는 성경의 명령에 따라 우리 믿음에 대한 이유를 갖고, 반대되는 논쟁들을 부숴버리자.

 

 

모든 세계(천하)’

 

어떤 사람들은 누가복음 2:1에 있는 누가의 어법을 조롱한다. ‘천하라고? 분명히 호주의 원주민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어!’ 영어 번역에서도 그 본문을 이렇게 읽는 것은 어리석고 어색한 방식이다. 누가복음의 이 구절에서 세계라는 단어는 전 세계를 가리키지 않는다. 그것을 논박하는 기사에서 나는 이렇게 썼다:

 

이 절이 그리스어로는 πασαν την οίκουμενην(파산 텐 오이코우메넨)이며 그리스어를 생각해야 한다. ‘세계로 변역된 기본 단어는 οίκουμενη(오이코우메네)인데, 이 단어에서 에큐메니칼(세계적인, 전반적인, 보편적인)’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그리스 학자들은 신약성경에서뿐 아니라 그 당시 세속의 그리스 문헌에서도 오이코우메네는 종종 로마 제국에만 국한된 것으로 사용되었다고 알고 있다. 따라서 아우구스투스 시저(가이사 아구스도)는 실제로 모든 오이코우메네, 즉 모든 로마제국의 인구조사를 하기 시작했다.

 

스코틀랜드의 아베르딘(Aberdeen) 대학의 신약 해석 명예교수인 I. Howard Marshall(1934-)는 누가복음 주석가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렇게 설명한다:

 

οίκουμενη거주하다는 뜻의 οίκεω에서 나온 말로 사람이 살고 있는 (세계)’라는 뜻이다. 그것은 로마제국에 대해 사용하는 말로써 그것을 모든 세계로 과장되게 표현한 것이다.”

 

따라서 NIV에서 이 구절을 전체 로마 세계로 묘사한 것이 맞다.

 

 

구레뇨(Quirinius) 시대에 인구조사를?

 

회의론자들은 누가가 시기도 잘못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요세푸스의 주장에 따라 AD 7년 이전에는 구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이 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마태복음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헤롯 대왕이 죽기 전인 BC 4년에 태어났다. 누가는 구레네의 치하에서 수행되었던 매우 잘 알려진 거대한 인구조사를 오해했던 것 같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이것은 터무니없는 비난이다: 표면상으로 보더라도, 누가가 헛갈린 것이 아니라는 것이, 사도행전 5:37에서 그는 AD 7년에 있었던 거대한 인구조사를 잘 알고 있는 것으로 표현했기 때문이다: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여기서 누가는 그것이 어떤 인구조사를 말하는지 말할 필요도 없었다; 그의 최초 독자들은 그 인구조사가 어떤 것을 말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는 인구조사의 그리스어 단어로 απογραφη(아포그라페)를 사용했는데 이는 누가복음 2장에서와 같은 단어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는데, 그 둘 다 누가가 구레뇨에 의한 인구조사를 알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1. 누가복음 2:1-2의 인구조사는 나중에 구레뇨가 행한 본격적인 인구조사가 아니라 첫 번째 인구조사였으며(많은 성경 역본의 누가복음 2:2첫번째 인구조사라고 되어 있다), 이는 사도행전에서 언급된 거대한 인구조사 같은 것이 최소한 한번 더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그가 시리아를 두 번, 한번은 BC 7년경에, 그리고 AD 7년경에 또 다시 통치했음을 의미한다. 고고학자이며 옥스퍼드와 캠브리지 대학의 교수였던 윌리엄 미첼 램지(William Mitchell Ramsay) (1851-1939)은 구레뇨가 연속하지 않는 두 번에 걸쳐 시리아를 지배했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1746년에 발견된 라틴 Tiburtine 비문에 근거한 것으로, 누군가가 시리아를 두 번 통치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램지는 구레뇨가 그 기록에 적합하다고 주장했다.

 

푸블리우스 술피시우스 퀴리니우스(구레뇨, Publius Sulpicius Quirinius)(BC 51AD 21)는 가장 유능한 지휘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금의 터키산맥에 있는 갈라티아(Galatia)와 길리기아(Cilicia)의 호모나덴스(Homonadenses) 종족을 무찔렀다. 이것으로 인하여 그는 개선식을 했으며(‘개선식은 위대한 승리를 축하하는 공공 행진이었다), 그가 죽은 후에는 공공장례가 치러졌다. 이것은 시리아의 공인된 통치자였던 푸블리우스 퀸크틸리우스 바루스(Publius Quinctilius Varus)(BC 46AD 9)와 대조가 된다. 그는 BC 7-6년과 BC 5-4년에 시리아를 통치했었다. 바루스는 재산을 거의 몰수하는 세금을 부과했으며, 2000명의 유대인 폭도들을 십자가에 처형한 잔인한 사람으로 알려졌다. 더 중요한 것은, AD 9년에 있었던 튜토버그 숲 전쟁(Battle of the Teutoburg Forest)에서 세 개의 로마 군단 전체가 전멸하도록 이끈 것으로 악명이 높다. 우리는 그 전쟁을 클라데스 바리아나(Clades Variana) 혹은 바루스의 재앙(Varian disaster)이라고 부른다.

 

판단력이 좋았던 아우구스투스 시저(BC 63AD 14)는 바루스가 인구조사를 감독할 만한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시나리오에 의하면, 아우구스투스는 구레뇨(Quirinius)가 이 임무를 수행하도록 지시했다. 이 시기쯤 구레뇨의 개선식 현장인 길리기아가 시리아의 속주로 합병되었던 것이다. 그리스어 구절은 ηγεμονευοντος της Συρίας Κυρηνίου(헤게모뉴온토스 테스 수리아스 쿠레니오우)로 되어 있는데, 여기서 총독(Governor)보다 낮은 직급의 관직인 지방총독(“Legate”)을 뜻하는 단어 헤게몬에 근거한 동사구문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성경학자 글리손 아춰(Gleason Archer)(1961-2004)는 이렇게 제안한다:

 

효율성과 신속한 처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우구스투스는 사투르니우스(Saturnius)의 통치 말기와 BC 7년의 바루스의 재임기간 시작 사이에 시리아에서의 인구조사 등록을 맡을 사람으로 구레뇨(Quirinius)를 임명했다는 것이 타당하다. 그가 BC 7년의 인구조사를 유능하게 처리했기 때문에 아우구스투스가 나중에 AD 7년의 인구조사를 그에게 맡겼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2. 이것은 구레뇨의 인구조사가 아니라 별칭으로 인구조사라고 부르는, 구레뇨 이전의 인구조사이었다. 신약 학자 N.T. 라이트(Wright)는 누가복음 2:2πρωτος(프로토스)최초를 의미하기도 하고, 소유격 앞에 나오면 이전을 뜻할 수도 있다(요한복음 1:15, 15:18 참조). 라이트의 견해를 많은 학자들이 지지하기는 하지만, 모든 사람이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맨체스터 대학 라이랜드(Ryland) 캠퍼스의 성경 비평학 교수였던 F.F. Bruce(1910-1990)는 그 구절을 이렇게 번역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등록(인구조사)은 구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이었을 때 했던 인구조사 이전의 것이었다.” 달라스 신학대학의 저명한 신약학 교수였던 Harold Hoehner(1935-2009)는 그 구절을 이렇게 읽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인구조사는 구레뇨가 시리아의 총독이었을 때 했던 인구조사 이전의 것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탄생할 즈음에 했던 인구조사는 구레뇨가 시리아를 통치하기 이전에 일어났던 것이었다. 위에서 밝혔듯이 누가는 이것을 잘 알고 있었다.

 

 

베들레헴으로의 여행

 

어떤 사람은 무거운 몸의 임산부가 그 먼 거리를 여행해야 했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이유로 그 기사에 의문을 가졌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스라엘에서의 거리는 짧다; 1967년 이전만 해도, 요즘의 주에 해당하는 구역의 폭이 9마일(14.5km)밖에 안되었는데, 이는 워싱턴 순환도로 폭의 반에 해당한다. 예수님의 어머니와 양아버지가 여행한 거리는 다소 멀기는 하지만 그래도 70마일(113km)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마리아는 몸이 그렇게 무겁지 않았을 수 있다; 본문에는 예수님이 그들이 그곳에 있는 동안에태어났다고 말하고 있을 뿐, 그들이 도착한 그날 밤에 태어났다고 말하고 있지 않다.

 

그래도 여전히 그들이 그곳으로 가야 했다는 것이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누가는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이 자기의 고향으로 가야만 하는 것이 법이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고고학적 발견은 누가의 정당함을 입증해 준다.

 

20세기 초반에 AD 104년경의 것으로 추정되는 파피루스가 발견되었다. 여기에는 이집트의 로마인 총독 가이우스 비비우스 막시무스(Gaius Vibius Maximus)의 다음과 같은 칙령이 들어있었다:

 

가족별 등록이 다가오므로, 어떤 이유로든 자기 지역을 떠나있는 사람은 통상적인 과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자기 고향으로 돌아오도록 명령을 내려야 한다.”

 

위의 칙령에서 등록으로 번역한 단어인 아포그라페는 누가가 인구조사에 대해 사용한 것과 동일하다.

 

국제 표준 성경 사전(International Standard Bible Encyclopedia)은 이렇게 설명한다:

 

예를 들어 대영 박물관(British Museum)에 의하면, 이집트의 장관(AD 104)이었던 가이우스 비비우스 막시무스의 법령은 자기 지역을 떠난 모든 사람은 다가오는 인구조사에 대비하여 자기의 고향으로 돌아오라는 명령이었다(누가복음 2:1-5 참고).”

 

이것은 주로 이주 노동자들과 관련된 것이지만, 복음주의자가 아니었던 레이몬드 E. 브라운(Raymond E. Brown)(1928-1998)은 혈통을 중요하게 여겼던 유대인에게 있어서 그것은 보다 폭넓은 배경을 갖는다고 보았다.

 

로마인들은 종종 지역적인 상황에 맞는 행정을 펼쳤기 때문에 유대지방에서 수행되었던 인구조사는 유대인의 지파와 조상의 관계가 강하게 밀착되었다는 것을 고려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누가의 기사를 뒷바침하는 또 다른 파피루스가 있다. 여기에, 아버지의 관점에서 자기 가족을 바라본 글이 들어있다:

 

나는 티베리우스 클라우디우스 카이사르 아우구스투스 게르마니쿠스 임페라토(황제) 10년에 ...와 타오피스(Taopis)의 딸 타아시에스(Taasies)와 나에게서 태어난 아들 파켑키스(Pakebkis)를 등록했으며, 앞에서 언급한 나의 아들 파켑키스의 이름이 명단에 들어가도록 요청했다. ...”

 

이것은 로마의 지배 하에서 가족의 등록이 일상의 사실이었음을 보여준다.

 

 

결론

 

증거는 램지가 평생을 걸쳐 신약에 관하여 고고학적으로 연구한 것을 뒷받침해 준다:

 

나는 누가의 신뢰성을 고려할 때 그의 역사가 탁월하다는 관점을 취한다. ... 다른 어떤 역사가들보다도 누가의 말을 더 받아들여도 좋으며, 그의 말은 예리한 조사나 혹독한 취급에도 견딜 수 있다.”

 

좋은 역사가들과 마찬가지로 누가는 우리로 하여금 성육신을 역사의 어떤 특정한 점에 위치시킬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다. 그에게는 신학적인 것과 역사적인 것이 분리할 수 없도록 연결되어 있으며, 그 둘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이유가 된다.

 

<참고> ‘지역적인홍수?

어떤 타협자들은 누가복음 2:1모든 세계를 이용하여 창세기에서 가르치는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공격하며, 지역적인 홍수가 동일과정적 과학에 잘 들어맞는다고 가르친다. 그들은 아우구스투스의 지배가 분명히 호주까지 미치지는 못했다고 말하며, 그가 분명히 문자적으로 모든 세계에 등록하라는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그들은 노아의 대홍수도 전 지구를 다 덮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첫째로 세계를 뜻하는 단어 οίκουμενη(오이코우메네)는 전 지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본문에서 나타낸 바와 같이 로마제국을 의미한다. 둘째로, “모든”(창세기 기록에서 히브리 단어 לפ())은 어떤 경우에는 전 지구를 뜻하지 않는다는 것을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창세기 7:19에서는, 지역적인 홍수에 대한 모든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해 어조를 훨씬 더 강조했다.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And the waters prevailed exceedingly upon the earth; and all() the high hills, that {were} under the whole() heaven, were covered.” 류폴드(Leupold), “‘all’()의 이중 사용은 어떤 비교적인 의미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것은 거의 히브리 단어의 최상급을 구성한다. 따라서 우리는 그 본문이 전 지구적인 대홍수의 문제를 해결한다고 믿는다고 지적했다. 류폴드는 누가복음 같은 경우를 이렇게 논평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실이 을 한번 사용하는 경우를 무너뜨릴 수는 있지만, 우리의 본문의 경우처럼 을 두 번 사용한 경우에 대해서는 여전히 그렇지 못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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