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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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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시편 4:1-8

 

(시 4: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시 4: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 {셀라}

(시 4: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시 4:4) 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시 4: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시 4: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취소서

(시 4: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시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요절 : 시편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어떤 사람이 안전 침대를 발명했는데, 그가 주장하기로는 그 침대가 태풍, 폭풍, 도둑놈, 납치범 및 테러리스트들로부터 보호해 준다고 한다. 발명가의 웹 싸이트에서는 그것을 "당신이 전에 가져보지 못한 최고로 안전한 휴식"이라고 부른다.

 

모션 센서가 위험을 감지하면 "Quantum Sleeper/양자 침낭"은 그 안에 자고 있는 사람을 자동으로 말아 닫는다. 방탄 덮개 안에서는, 보호 속에 잠자고 있는 사람을 경보기로 깨우면 그는 침입자에게 눈물 개스를 뿌리거나 혹은 DVD 플레이어를 통해 영화를 보면서 폭풍이 그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 그렇게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심지어 무장된 침대라 할지라도 걱정이나 두려움 없이 좋은 잠을 자는 것을 보장해 줄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

 

시편 4:4-5은 근심스런 세상에서 평화를 찾을 수 있는 세 부분의 처방을 담고 있다. 당신이 화가 날 때, 하나님께 불복종하는 것으로 그것을 표현하지 말아라. 밤에 자리에 누울 때 마음 속을 살펴보는 침묵으로 그것을 표현하라. 당신의 신뢰를 주님께 두고 희생적으로 살아라. 오래된 찬송가가 이 성경적 가르침을 확신케 한다.

     의지하세, 의지하세, 모든 경고로부터 안전하고 확실하게

     의지하세, 의지하세, 영원한 팔에 의지하세

 

다윗은 이 시편을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8절). 그리고 그것은 의심의 여지없이, 우리가 갖게 될 것 중에 가장 안전한 휴식이다.

- David McCasland -

 

내가 무서워할 것이 무엇이랴, 내가 두려워할 것이 무엇이랴

영원한 팔에 의지하고 있는데.

내 주님을 아주 가까이에 두고 복된 평화를 가지고 있네.

영원한 팔에 의지하고서.

- Hoffman -

 

예수님 안에 휴식하고 있는 사람은 잘 휴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곳에서도 그런 휴식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진정한 평안은 예수님 안에서 찾을 수 있고, 그것은 우리의 영생에서 보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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