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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사무엘하 16:5-12

 

(삼하 16:5) 다윗 왕이 바후림에 이르매 거기서 사울의 집 족속 하나가 나오니 게라의 아들이요 이름은 시므이라 저가 나오면서 연하여 저주하고

(삼하 16:6) 또 다윗과 다윗 왕의 모든 신복을 향하여 돌을 던지니 그 때에 모든 백성과 용사들은 다 왕의 좌우에 있었더라

(삼하 16:7) 시므이가 저주하는 가운데 이와 같이 말하니라 피를 흘린 자여 비루한 자여 가거라 가거라

(삼하 16:8)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네게로 돌리셨도다 그 대신에 네가 왕이 되었으나 여호와께서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붙이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인 고로 화를 자취하였느니라

(삼하 16:9)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컨대 나로 건너가서 저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삼하 16:10) 왕이 가로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저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 하고

(삼하 16:11) 또 아비새와 모든 신복에게 이르되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 두라

(삼하 16: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요절 : 사무엘하 16: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사무엘하 16장에서의 다윗과는 달리 우리는 복수를 하고 싶어하고, 우리에 대한 비평을 잠재우려 하고, 우리의 공평을 주장하며, 모든 것을 옳게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다윗은 그를 방어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 두라"(11절).

 

나의 경우는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나이가 먹어갈수록, 우리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더 많이 알아 가는 것 같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에 대해 말하는 것에 대해 신경을 덜 쓰게 되고,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아버지께 기꺼이 더 드리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겸손히 복종하는 것을 배운다.

 

물론 우리의 대적들에게 그들의 비난을 정당하게 하라고 요구하거나, 그들이 우리를 잘못 비난할 때 그들을 확고히 부정하며 대처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난 후에는, 하나님이 우리의 정당함을 입증해 주실 때까지 기다리는 일만 남는다.

 

그러는 동안에, 우리를 비방하는 사람들의 말을 넘어서서,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의 뜻을 바라보는 것이 좋다. 무엇이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것은 비록 그것이 우리의 심장을 찢어놓고 쓰라린 눈물을 흘리게 하더라도 우리에게 혹은 다른 사람에게 그분의 궁극적인 선을 위한 것이라고 말할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이 당신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하든 당신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다. 그분은 당신의 고난을 보시며, 적합한 시간에 당신에게 선한 것으로 갚아 주신다.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라.

- David Roper -

 

우리는 매일 어제로부터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과 보살핌을 배운다.

그리고 우리가 직면해야 하는 모든 부담을

우리가 견딜 수 있도록 그분이 분명히 돕는다.

- D. De Haan -

 

진정한 보금자리를 입증하기 위해서 폭풍이 찾아옵니다. 때로는 인생의 폭풍이 몰아칠 때 왜 하나님이 내게 그런 시련을 허락하시는지 원망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임을 믿을 때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세상과 나를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그분의 사랑과 돌보심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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