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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히브리서 11:1-7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 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우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 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요절 : 히브리서 11:7) 믿음으로 노아는 …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영국의 위대한 설교자 Charles Haddon Spurgeon은 노아의 삶에서, "모든 믿음의 행동은 세상을 정죄한다"는 원리를 발견했다. "믿음으로 노아는 …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히브리서 11:7).

 

그 구절을 주석하면서 Spurgeon은 이렇게 말했다. "경건한 삶을 살아라 … 이런 말이 있다. 굽은 막대기가 있는데 그것이 얼마나 굽었는지 알기 원한다면, 그것을 설명하느라고 말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그 옆에 곧은 막대기를 놓으면 직접 비교가 된다. 노아는 세상을 정죄했다. 그리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다."

 

비록 그의 "설교"가 성경의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신약 성경은 노아를 "의를 전파하는 사람"이라고 불렀다(베드로후서 2:5). 자기중심적이고 난폭한 세대에 대해 노아가 위대한 증인으로 설 수 있었던 것은, 방주를 지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세기 6:22).

 

다른 사람들의 죄를 비평하기는 참으로 쉽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 살아드림으로써 우리 하나님의 은혜와 의를 드러내고 산다면 얼마나 더 능력있는 삶이 될 것인가!

- David McCasland -

 

우리가 고백하는 거룩한 복음을

우리의 입술과 삶으로 표현하도록 하자.

신성한 모든 교리를 입증하기 위해

우리의 사역과 미덕이 빛나도록 하자.

- Watts -

 

기독교인의 삶은 세상의 성경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우리의 사는 모습을 보고 그 안에서 성경을 보고, 그 안에서 하나님도 봅니다. 우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을 비춰 보이는 거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이 상처받은 기독교인들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오는 것을 꺼립니다. 앞장서서 복음을 전하지는 못할지언정 오히려 복음의 걸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록 세상 가운데서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도 꿋꿋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최소한 하나님으로부터는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노아의 시대를 방불케 하는 요즈음에는, 하나님의 의를 따르다 보면 세상을 책망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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