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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22:13

바이러스 2007-06-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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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고린도후서 10:3-6

 

(고후 10:3)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고후 10: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고후 10: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고후 10:6)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요절 : 고린도후서 10:5)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어떤 날은 내 컴퓨터가 나를 도와서 마치 독수리처럼 날게 한다. 또 어떤 때는 마치 하마처럼 나를 수렁에 빠지게 한다. "독수리의 날"에는 내 컴퓨터에게 감사하지만, "하마의 날"에는 그것을 샀던 것을 후회한다.

 

최근에는 내 컴퓨터에 침투한 바이러스와 싸워야 했다. 나를 가장 괴롭히는 것은 그 바이러스가 악의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이다. 자기들의 삶을 어둠과 함께 사는 영리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삶을 불행하게 만들기 원한다. 더 나쁜 것은, 내가 해롭지 않은 이메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열었기 때문에 내 기계에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것을 허용했다는 것이다.

 

죄는 마치 컴퓨터 바이러스를 닮았다. 사탄은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오염시킴으로써 그들을 망치기 원한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신자들에게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라고 권했다(고린도후서 10:5).

 

우리가 바이러스를 컴퓨터에 들어오게 허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불경건한 메시지가 우리 문화에 스며들도록 우리 자신을 생각 없이 노출시킬 때, 역시 어두움이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게 허용한다.

 

그러나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도함으로써 우리는 방화벽 혹은 방벽을 쌓아서 우리의 마음을 지킨다.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원하지 않았던 손님을 맞는 주인 노릇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는 것으로부터 우리 마음을 지킬 수 있게 될 것이다.

- Haddon Robinson -

 

하늘에 계신 아버지, 가끔 제 마음에 뭔가를 들어오게 할 정도로 부주의할 때가 있습니다.

당신의 성령으로, 오늘 내 마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당신의 은혜로, 내 생각의 삶에서 전쟁을 수행하는 상황으로부터 저를 지켜주세요. 아멘.

 

 

당신이 지갑을 지키듯이 당신의 생각을 지키세요. 우리가 잃어버려도 좋은 것 중에 가장 값싼 것이 돈입니다. 건강을 잃는다면 돈을 잃을 때보다 더 걱정할 것입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당신의 마음을 잃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당신의 영원을 잃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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