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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한일서 2:1-11

 

(요일 2: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일 2: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요일 2:4)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요일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일 2: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일 2: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바 말씀이거니와

(요일 2: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 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요일 2:9)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요일 2: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요일 2: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요절 : 요한일서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신용카드와 인터넷 시대에는 도둑질을 알아내는 것이 큰 문제이다. 누군가가 당신의 중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당신인 것처럼 가장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난다고 해서, 당신이 누구인가의 본질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도둑은 당신에 관한 단지 일부의 표면적인 정보만을 훔칠 수 있을 뿐, 당신의 진정한 정체성을 훔치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의 정체성은 당신의 ID 번호보다 훨씬 더 깊이가 있다. 실제로, 하나님이 당신에 대해 누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당신이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로써 인정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실제로 중요한 일은 없다. 그것만이 당신의 영원한 운명을 규정하며, 그것만이 당신이 영원히 살 수 있는지 없는지를 가리킬 것이다.

 

요한일서 2장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지를 알아내는 진리, 즉 정체성을 확인하는 세가지가 있다고 말한다:

* 우리가 그분의 명령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주님을 아는 것으로 안다(3절).

* 그분 안에 거한다고 하는 사람은 그분이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한다(6절).

* "빛 가운데 있다"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것을 피한다(9절).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예수님을 아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그분의 명령에 복종할 것이며, 그분이 행하시는 대로 당신도 행할 것이고, 다른 사람을 사랑할 것이다. 누구도 당신에게서 그러한 정체성의 표시를 훔칠 수 없다.

- Dave Branon -

 

주님, 우리가 진리의 편에 섬으로써

결코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당신을 신실하게 따르는 자라고 불리는

일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 Sper -

 

하나님 앞에서 중요한 일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누구인가이며, 내가 누구인가에 있어서 중요한 일은 나의 그러한 정체성을 판단할 기준이 있다는 것입니다. 위의 세 가지를 가지고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그분의 말씀대로 사는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가?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며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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