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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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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사도행전 6:9-15

 

(행 6:9)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갈라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 자들이 일어나 스데반으로 더불어 변론할새

(행 6:10)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행 6:11)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행 6:12)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 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행 6:13)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행 6:14)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 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행 6: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요절 : 사도행전 6: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거울을 볼 때 당신은 무엇을 보는가? 사랑스런 반향을 보는가? 잘생긴 얼굴? 아니면 평범하거나 매력 없는 용모를 보는가?

 

우리는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게, 내 친구가 말하는, 소위 심미적인 복을 주기 원한다. 그런데 성결의 아름다움은 어떠한가? 우리를 통하여 그리스도로부터 흘러나오는 아름다움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복을 받는가?

 

19세기의 저명한 성경학자 J. B. Lightfoot에 대해, 그에게 헌신적이었던 학생이 이렇게 말했다. "놀랍도록 못생겼다. 괴상한 모습에 사팔뜨기인 뚱뚱하고 작은 사람." 그러나 동일한 학생이 Lightfoot에 대해 이렇게도 얘기했다. "그는 내가 만났던 사람 중에 가장 좋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나는 이 말을 수년간의 경험 후에 신중하게 말하는 것이다. 하루 혹은 이틀 안에 … 그의 얼굴은 상상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보였다."

 

스데반이 심문을 받기 위해 유대인 공회 앞에 불려 나왔을 때,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였다"(사도행전 6:10). 그가 고소를 당했을 때, 그들은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은 것을 보았다"(15절).

 

우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우리도 역시 우리의 매일의 삶에서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다. 우리가 성령 안에서 기도하면서 걸어갈 때, 우리의 얼굴은 점차적으로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반영한다.

- Vernon Grounds -

 

예수님의 아름다움이 내 안에서 보여지게 하소서.

그분의 놀라운 열정과 순수한 모든 것이.

오 거룩하신 성령이여, 나의 성질을 정화하소서.

예수님의 아름다움이 내 안에서 보여질 때까지.

 

  우리는 당연히 스데반처럼, 우리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처럼 보여져야 할텐데...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얼굴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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