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묵상특강

오늘:
18
어제:
226
전체:
1,933,749
조회 수 24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본문 : 열왕기상 13:7-22

 

(왕상 13:7)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에 가서 몸을 쉬라 내가 네게 예물을 주리라

(왕상 13:8) 하나님의 사람이 왕께 대답하되 왕께서 왕의 집 절반으로 내게 준다 할지라도 나는 왕과 함께 들어가지도 아니하고 이곳에서는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왕상 13:9) 이는 곧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도로 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왕상 13:10) 이에 다른 길로 가고 자기가 벧엘에 오던 길로 좇아 돌아가지 아니하니라

(왕상 13:11) ○ 벧엘에 한 늙은 선지자가 살더니 그 아들들이 와서 이 날에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을 저에게 고하고 또 그가 왕에게 고한 말씀도 저희가 그 아비에게 고한지라

(왕상 13:12) 그 아비가 저희에게 이르되 그가 어느 길로 가더냐 하니 그 아들들이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의 간 길을 보았음이라

(왕상 13:13) 저가 그 아들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 저희가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 저가 타고

(왕상 13:14) 하나님의 사람의 뒤를 좇아가서 상수리나무 아래 앉은 것을 보고 이르되 그대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뇨 대답하되 그러하다

(왕상 13:15) 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떡을 먹으라

(왕상 13:16) 대답하되 나는 그대와 함께 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대와 함께 들어가지도 못하겠으며 내가 이곳에서 그대와 함께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왕상 13:17)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이르시기를 네가 거기서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며 또 네가 오던 길로 돌아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로라

(왕상 13:18) 저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우라 하였느니라 하니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

(왕상 13:19) 이에 그 사람이 저와 함께 돌아가서 그 집에서 떡을 먹으며 물을 마시니라

(왕상 13:20) ○ 저희가 상 앞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 사람을 데려온 선지자에게 임하니

(왕상 13:21) 저가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을 향하여 외쳐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며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한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왕상 13:22) 돌아와서 여호와가 너더러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라 한 곳에서 떡을 먹고 물을 마셨으니 네 시체가 네 열조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요절 : 열왕기상 13:9) 이는 곧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십대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것에 의하면 그들이 동료의 압박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알 수 있다. 10명의 청년들을 한 방에 넣어 놓고, 세 개의 차트에서 교사가 가장 긴 문장을 가리킬 때 손을 들으라고 했다. 그 중 9명에게는 두 번째로 긴 문장에서 손을 들으라고 사전에 얘기를 해 두었다. 그러나 그 그룹에서 한 명에게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

 

실험이 시작되자 9명의 십대가 틀린 문장에 대해 손을 들었다. 열 번째 청년은 으레 주변을 둘러보고는 혼란스러워서 난색을 표하며, 그들에게 도전할 용기가 없어서 그 그룹을 따라 손을 슬그머니 들었다.

 

열왕기상 13장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 있는 제단에서 기적적인 표적을 행했다(1-6절). 그런데 이 위대한 승리 다음에,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던 것과 상반되는 것으로 알고 있던 것을 진실이라고 말하는 다른 선지자의 말을 들었다(15-19절). 그는 불복종한 것 때문에 사자에게 죽었다(20-24절).

 

이 이야기는 하나님의 말씀이 다른 누구의 말보다 우선하므로 복종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친다. 우리가 어떤 압력 하에 굴복하도록 유혹 받을 때, 그때가 우리가 굳건히 서야 할 때다.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의지해야 한다.

- Anne Cetas -

 

오 주님, 당신의 말씀을 명심하도록 도와주세요.

그 교훈을 순종하도록.

그리고 우리 자신의 길로 가려는 경향과

싸우게 해 주세요.

- Sper -

 

  여러 번 강요하면 넘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 생각에는 그게 아닌데 하면서 옆에서 자꾸 권하면 넘어갑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가는 길이 옳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니 그렇게 느껴지지 않더라도 혼자 모험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교리도 그런 경우를 종종 봅니다. 어떤 교리는 분명히 성경과 맞지 않는 것인데 규모가 큰 교단에서 그것이 맞다고 하면 슬그머니 인정해버리고 마는 것이 요즘 신학의 추세입니다.

  성경 말씀에, 마지막 시대에 믿음을 보겠느냐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는 넓은 길이 반드시 옳은 길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재림 때가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노아의 때에는 지구상에 수억 명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중에 8명만 구원받았습니다. 지금은 그때와 얼마나 다를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1 자폐자의 침례 2007-06-08(금) honey 2007.06.09 2698
150 매일의 아름다움 2007-06-07(목) honey 2007.06.07 2653
149 가족 이야기 2007-06-06(수) honey 2007.06.06 2471
»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2007-06-05(화) honey 2007.06.05 2480
147 값비싼 복음 2007-06-04(월) honey 2007.06.04 2606
146 변화가 필요하다 2007-06-03(일) honey 2007.06.03 2576
145 참 잘 그렸구나! 2007-06-02(토) honey 2007.06.02 2786
144 청색의 의미 2007-06-01(금) honey 2007.06.01 2871
143 손잡고 뛰자! 2007-05-31(목) honey 2007.05.31 2712
142 굉장함을 넘어서 2007-05-30(수) honey 2007.05.31 3054
141 복된 기념 2007-05-29(화) honey 2007.05.29 2588
140 음악의 천사 2007-05-28(월) honey 2007.05.24 3110
139 지렁이와 과일 2007-05-27(일) honey 2007.05.24 2723
138 매일 경건의 시간 2007-05-26(토) honey 2007.05.24 3504
137 더럽게 하는 말 2007-05-25(금) honey 2007.05.24 2775
136 기뻐할 수 있는가? 2007-05-24(목) honey 2007.05.24 2557
135 비평을 환영하다 2007-05-23(수) honey 2007.05.23 2854
134 당신은 누구의 것인가? 2007-05-22(화) honey 2007.05.22 2963
133 십자가 때문에 사슬에서 풀려나다 2007-05-21(월) honey 2007.05.21 2788
132 다이너마이트 때문에 변화하다 2007-05-20(일) honey 2007.05.20 2766
Board Pagination Prev 1 ...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 321 Next
/ 32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