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묵상특강

오늘:
18
어제:
226
전체:
1,933,749
조회 수 30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본문 : 시편 19:1-6

 

(시 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시 19:3)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시 19:4)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시 19:5)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시 19: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요절 : 시편 102:25)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1977년에 미국은 우주로 로켓을 발사했다. 거기에 태운 것은 Voyager I이라고 하는 소형 우주선인데, 그 탐사선은 행성들을 탐험하라고 우주로 쏘아 올려진 것이다. Voyager가 목성 및 그 부근의 행성으로부터 사진과 데이터 보내는 것을 마친 후에도 그 작동을 멈추지 않았다. 그것은 계속해서 가고 있었다.

 

오늘날, 그로부터 30년이 지났는데, 그 작은 비행선은 한 시간에 38,000마일의 속도로 여전히 잘 가고 있다. 그 위치는 태양으로부터 거의 90억 마일의 거리에 있다. 참으로 경탄스럽다! 훌륭한 과학자들이 우리의 태양계 가장자리까지 비행선을 보냈다. 놀라운 일이다. 굉장하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행하신 것에 비하면 지극히 미약하다. 그것은 마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건축가에게 가서 그가 2층을 보았노라고 자랑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것과 같다.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의 광대함을 겨우 탐험하기 시작한 것뿐이다. 그러나 인간이 아주 작은 발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하나님의 능력과 창조성의 절대적인 경외 가운데 우리를 몰아간다. 이것을 생각하라: 우리가 한 별의 영역을 우주선으로 지나갈 때, 그 별들의 창조주께서는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신다"(이사야 40:26). 결국, 그분이 그것들을 만드셨다.

 

우주를 탐험하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그러나 모든 것을 만드신 하나님을 탐험하는 것: 그것은 굉장함을 넘어서는 것이다!

- Dave Branon -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노래하네.

산을 오르게 하신,

흐르는 바다를 널리 펼치신,

그리고 높은 하늘을 만드신.

- Watts -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우리의 능력과 비교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것은 바다 한 가운데에 바늘로 점을 찍는 것과도 비교가 안됩니다. 그렇게 무한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발견했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마땅한데, 어떤 사람은 그것을 피하고 세상의 창조가 저절로 되었다고 생각해버립니다. 그것은 피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과연 하나님의 창조가 어떠한지 파고들어서 연구하고 또 연구해도 모자라는 일입니다. 그 오묘함은 우리의 모든 시간을 들여서 알아나가도 인생으로는 부족한 시간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1 자폐자의 침례 2007-06-08(금) honey 2007.06.09 2698
150 매일의 아름다움 2007-06-07(목) honey 2007.06.07 2653
149 가족 이야기 2007-06-06(수) honey 2007.06.06 2471
148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2007-06-05(화) honey 2007.06.05 2480
147 값비싼 복음 2007-06-04(월) honey 2007.06.04 2606
146 변화가 필요하다 2007-06-03(일) honey 2007.06.03 2576
145 참 잘 그렸구나! 2007-06-02(토) honey 2007.06.02 2786
144 청색의 의미 2007-06-01(금) honey 2007.06.01 2871
143 손잡고 뛰자! 2007-05-31(목) honey 2007.05.31 2712
» 굉장함을 넘어서 2007-05-30(수) honey 2007.05.31 3054
141 복된 기념 2007-05-29(화) honey 2007.05.29 2588
140 음악의 천사 2007-05-28(월) honey 2007.05.24 3110
139 지렁이와 과일 2007-05-27(일) honey 2007.05.24 2723
138 매일 경건의 시간 2007-05-26(토) honey 2007.05.24 3504
137 더럽게 하는 말 2007-05-25(금) honey 2007.05.24 2775
136 기뻐할 수 있는가? 2007-05-24(목) honey 2007.05.24 2557
135 비평을 환영하다 2007-05-23(수) honey 2007.05.23 2854
134 당신은 누구의 것인가? 2007-05-22(화) honey 2007.05.22 2963
133 십자가 때문에 사슬에서 풀려나다 2007-05-21(월) honey 2007.05.21 2788
132 다이너마이트 때문에 변화하다 2007-05-20(일) honey 2007.05.20 2766
Board Pagination Prev 1 ...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 321 Next
/ 32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