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시편 24:1-10
(시 24:1)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 24: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시 24: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시 24: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시 24:5)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시 24: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시 24: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시 24:8) 영광의 왕이 뉘시뇨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시 24:9)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시 24:10) 영광의 왕이 뉘시뇨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요절 : 시편 24:1)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당신은 나의 주인이 아니야!" 어린아이가 권위 있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것은 어린 아이가 자기의 독립을 주장할 때 하는 말이다.
하지만, 어린이만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리 나이가 어찌 되든 간에 누군가가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결국 그 사람은 우리가 하기 원하지 않는 무언가를 하게 하거나, 우리가 처하고 싶지 않은 상황에 우리를 몰아넣을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데에 대한 두려움이 거기에 있다. 우리 삶을 그분의 손에 맡기는 것이 두려워서, 스스로 무덤을 파고 "당신은 나의 주인이 아니야"라고 말하고 싶어한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데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것은 맞지 않다. 실제에 있어서, 우리가 그분께 맡겨져 있지 않다고 하나님께 말할 수 없다. 시편 24편에서, 다윗이 말했다.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1절). 하나님은 세상에 "거하는 자"의 주인이시다. 그것은 우리 모두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그분을 믿고 우리 삶을 그분께로 돌리는 우리의 반응은 그분의 권위를 인정할 때 나온다. 우리는 그분께 이렇게 말한다. "주님, 당신은 나의 주인입니다! 나는 당신의 소유임을 인정합니다. 그리고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당신과 함께 일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고, 그분은 우리를 담당하고 계신다. 우리의 일은 그분은 신뢰하고 그분을 위해 사는 것이다.
- Dave Branon -
지금 나는 예수님께 속해 있다.
예수님은 나에게 속해 있다.
수년이라는 시간 동안뿐이 아니라,
영원토록.
- Clayton -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신 사람의 행복을 아시나요? 모든 것을 맡기면 편합니다. 군대에서 보면 훈련시절이 괴로울 것 같지만, 그때가 가장 편한 때입니다. 시키는 대로 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만약에 전쟁이 나의 손에 달렸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더 부담입니다. 나의 판단에 따라 수많은 부하들이 죽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하나님이 나의 상관이 되시면 그런 걱정은 필요 없습니다. 세상의 주인 되시는 분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