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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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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사도행전 9:1-9

 

(행 9:1)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행 9: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 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행 9:3)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행 9: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행 9:5)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행 9:6)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행 9: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행 9: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행 9:9) 사흘 동안을 보지 못하고 식음을 전폐하니라

 

(요절 : 골로새서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신문 편집인이 Alfred Nobel이라는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사망한 사람이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사람과 동일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사망기사를 내면서 노벨을 죽음의 상인이라고 불렀다.

 

노벨이 자기 자신의 죽음에 관한 기사를 읽었을 때, 그는 눈먼 사람이 갑자기 시력을 얻은 것과 같이 반응했다. 그 날 이후로, 노벨은 박애주의 운동, 특히 평화운동에 헌신했다.

 

다시스의 사울은 노벨의 것보다 훨씬 더 드라마틱한 변모를 겪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마스커스로 가는 도중에, 사울은 주님을 직접 만났다. 그분을 만나고 일시적으로 눈이 먼 사울은 나머지의 생을, 전에 그가 박해했던 분을 섬기는 데 바쳤다. 예수 그리스도의 적이 그분의 헌신된 사도가 되었다(사도행전 9:15-16).

 

우리의 경험은 그처럼 중대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구세주를 만났는지 우리 자신에게 물어봐야 한다. 즉, 우리의 삶의 방향을 변화시킨 그분을 만났는지.

 

당신에게 그런 경험이 없다면 요한복음 3장을 펴서 거듭남에 대해 예수님이 무어라고 말씀하셨는지 읽어라. 그리고 간단한 회개의 기도를 드리면, 당신의 마음을 그분께 열어드릴 수 있을 것이다. 주님께 대한 정직한 헌신은 그분과의 새로운 관계로 이끌어줄 것이다. 영원토록 지속될 그런 관계로.

- Vernon Grounds -

 

그분이 나를 만지셨네, 오 그분이 나를 만지셨네.

그래서 내 맘에 기쁨이 넘친다네.

무언가가 일어났고 이제 내가 그것을 안다네.

그분이 나를 만지셨고 나를 온전케 하셨다네.

- Gaither -

 

  나의 사망 기사가 미리 신문에 실린다면 그 평을 읽는 것은 끔찍한 일이 될 것입니다. 물론 나처럼 유명하지 않은 사람이 신문에 평이 실릴 리는 없지만,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평가할 것입니다. 그에 대해서는 사도 바울도 두려워한 적이 있습니다. 그의 공력이 마치 풀 같아서 불에 다 타고 남는 것이 없게 되지는 않을까 하고.

  단지 사망 기사가 잘 실리기를 원해서가 아니라, 그리고 하늘에서 상급이 없을까봐 두려워서가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게 오늘도 하루를 살아드려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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