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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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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민수기 11:1-10

 

(민 11:1) 백성이 여호와의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로 그들 중에 붙어서 진 끝을 사르게 하시매

(민 11:2) 백성이 모세에게 부르짖으므로 모세가 여호와께 기도하니 불이 꺼졌더라

(민 11:3) 그곳 이름을 다베라라 칭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불이 그들 중에 붙은 연고였더라

(민 11:4) 이스라엘 중에 섞여 사는 무리가 탐욕을 품으매 이스라엘 자손도 다시 울며 가로되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주어 먹게 할꼬

(민 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 없이 생선과 외와 수박과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민 11:6)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민 11: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민 11:8)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맛 같았더라

(민 11:9) 밤에 이슬이 진에 내릴 때에 만나도 같이 내렸더라

(민 11:10) 백성의 온 가족들이 각기 장막문에서 우는 것을 모세가 들으니라 이러므로 여호와의 진노가 심히 크고 모세도 기뻐하지 아니하여

 

(요절 : 민수기 11:1) 백성이 여호와의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부정적인 자세로 잘 알려진 농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어느 날 이웃 사람이 들러서 그 농부의 훌륭한 농작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금년도에 추수한 것으로 인해 굉장히 행복하시겠어요." 그 농부는 마지못해 대답했다. "뭘요, 그렇죠 뭐. 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풍작을 하면 땅은 망가지는걸요."

 

이스라엘 백성은 같은 종류의 불평하는 자세를 가졌었다. 광야를 지날 때 하나님이 그들을 기적적으로 돌보셨는데, 그들은 여전히 지속적으로 불평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이 그토록 은혜스럽게 제공해 주신 만나를 불평했다. 이집트에서 먹던 생선과 오이, 멜론, 부추, 양파, 마늘을 기억하면서 푸념했다.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민수기 11:6). 얼마나 배은망덕한가!

 

우리도 역시 때때로 삶의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 그분의 한없는 복에 대해 마땅히 그분을 찬양해야 할 때 오히려 주님에 대해 투덜거린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영적인 선을 위해 허락하신 것에 대해 실망과 상실을 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빗나가게 한다.

 

불평하고싶을 때마다 민수기 11:1을 기억하라. "백성이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 Richard De Haan -

 

당신이 불평하고 싶을 때마다

덜 가진 사람을 생각하세요.

당신이 겸손을 유지하도록 주님께 구하세요.

그리고 모든 행복에 대해 감사하세요.

- Marye -

 

  하나님을 원망한 적이 없다는 것은 참으로 복입니다. 은혜입니다. 그런데 가끔은 사람들을 원망한 적은 있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어쩔 수 없는 일인가요?

  이것만은 노력합니다. 남이 축하의 말을 할 때 그냥 감사하다고 받아주는 것. 또 남이 나를 지적할 때 그냥 겸손하게 받아들이는 것. 토를 달지 않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노력합니다. "그런데"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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