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레위기 26:3,12-16
(레 26:3) 너희가 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레 26:12) 나는 너희 중에 행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니라
(레 26:13) 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 종 된 것을 면케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너희 멍에 빗장목을 깨뜨리고 너희로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레 26:14) 그러나 너희가 내게 청종치 아니하여 이 모든 명령을 준행치 아니하며
(레 26:15)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진대
(레 26:16) 내가 이같이 너희에게 행하리니 곧 내가 너희에게 놀라운 재앙을 내려 폐병과 열병으로 눈이 어둡고 생명이 쇠약하게 할 것이요 너희의 파종은 헛되리니 너희의 대적이 그것을 먹을 것임이며
(요절 : 레위기 26:13) 내가 너희 멍에 빗장목을 깨뜨리고 너희로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내가 군대에 있을 때 긴 훈련기간 동안에, 우리의 훈련 하사는 우리를 축 늘어진 민간인으로부터 똑바로 서고 당당하게 걷는 남자의 집단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매주 열심히 일했다.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가 마침내, "너희들은 보기 좋아 보인다!"고 말했을 때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변한 모습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꼈다.
레위기 26:13을 읽을 때 그 경험이 생각났다. "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 종 된 것을 면케 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내가 너희 멍에 빗장목을 깨뜨리고 너희로 바로 서서 걷게 하였느니라." 400년의 노예생활과 힘든 노동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괴로웠고 용기를 잃었었다. 그러나 모세의 인도하에, 하나님은 그들을 속박에서 인도해 내어 그분께 복종하는 것을 통하여 자유의 새 삶의 길로 옮겨 놓았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은 우리의 기억에 생생하다. 바울은 이렇게 썼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라디아서 5:1).
우리의 죄 때문에 고개를 숙일 필요는 없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의 믿음을 통한 의의 자유를 부등켜안음으로, 우리의 머리를 높이고 당당하게 걸을 수 있다.
- David McCasland -
오, 진리의 하나님, 나를 굳게 서게 하소서.
당신을 기쁘시게 하는 모든 것에 대해.
비평하는 사람의 찌푸린 얼굴에 위압당하지 않고,
아무것도 나를 방해하지 않도록.
- Bosch -
당당함, 그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호 아래 있다는 확신에서 나옵니다. 돈 앞에서도 명예 앞에서도, 권력 앞에서도 우리는 고개 숙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영생을 가졌으니까. 우리 안에는 감히 다른 사람이 짐작할 수 없는 너무나 큰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