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히브리서 12:1-16
(히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히 12: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히 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치 아니하고
(히 12: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히 12: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히 12: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히 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히 12: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 12: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히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히 12: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히 12: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히 12:14)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좆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5) 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히 12: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 하라
(요절 : 로마서 7:2)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처음에는 뒤떨어져 있어서 끝까지 달리지 못할 것 같은 경쟁자가 회복하는 것을 보고 고무되지 않을 사람이 있겠는가! 처음 출발선을 떠날 때는 비틀거리던 달리기 선수가 점점 선두로 나간다면 우리 모두의 생각을 흥분시킨다. 맨 뒤에 있던 팀이 점점 앞으로 나와서 마지막 순간에 이긴다면, 경기의 초반부터 줄곧 큰 득점차로 이겨오던 팀보다 우리를 더 흥분시킨다.
예수님은 세상이 여태까지 볼 수 있었던 것 중에서 가장 놀라운 회복을 이루셨다. 멸시를 당하고, 모욕당하고, 침뱉음을 당하고, 채찍질 당하고, 매맞고, 십자가에 못박힌 후에, 그분을 처형한 자들이 승리를 외쳤고 그분이 죽었다고 선언했다. 군인 초병들이 그분의 무덤을 지켰다. 인간으로서 이보다 더 내려가고 바닥까지 몰릴 수 있을까?
그러나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그것은 시작일 뿐이다. 3일 후에 그분은 무덤에서 일어나셔서, 죄와 죽음과 지옥에 대한 승리자로 다시 나타나셨다. 모든 역사를 통틀어서 이와 같은 회복은 없다.
오늘 그만 달리고 싶은가? 아주 고약하게 비틀거리는가? 예수님의 투쟁을 생각하라. 그분의 부활을 곰곰이 생각하라. 승리를 달라고 그분께 요청하라. 당신이 지금 얼마나 낮게 떨어졌든지, 단지 그분이 당신께 제공하시는 것만 생각하라!
우리 주님보다 더 극복하신 분은 없다.
- Mart De Haan -
극복하시는 능력의
가장 위대한 본보기는 우리 주님이시네.
그분을 무덤에서 일으키신 힘이
인생의 어두운 시간에 희망을 주네.
- Branon -
복음은 단순합니다. 항상 스토리가 같습니다. 그러나 매번 들어도 재미있습니다. 그것은 승리의 노래이니까. 그러면서 거기서 우리의 본을 봅니다. 예수님을 보고 힘을 얻습니다. 인생의 어두운 순간에 우리의 영원한 본향을 생각합시다. 인간적인 어려움이 닥칠 때, 인생으로서 하늘을 바라보고 위로를 얻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위로는 하늘로서밖에 나올 수 없는데, 다른 데서는 위로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인생의 고난을 극복하는 비결은 인생의 일을 잊고 하늘의 일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훈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