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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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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시편 39편

 

(시 39:1)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치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자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시 39:2)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발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시 39: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묵상할 때에 화가 발하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시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시 39:5)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 {셀라}

(시 39: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시 39:7)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시 39:8) 나를 모든 죄과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보지 않게 하소서

(시 39:9)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하옴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연고니이다

(시 39:10) 주의 징책을 나에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심으로 내가 쇠망하였나이다

(시 39:11) 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 먹음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 뿐이니이다 {셀라}

(시 39:12)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대저 나는 주께 객이 되고 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열조 같으니이다

(시 39:13) 주는 나를 용서하사 내가 떠나 없어지기 전에 나의 건강을 회복시키소서

 

(요절 : 시편 39:4)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MIT의 한 대학원생이 늦잠 자는 문제의 해결을 도왔다고 말할 수 있다. 26살의 Gauri Nanda는 산업디자인 학과의 학생으로 "Clocky"라는 것을 발명했는데, 그것은 자명종 시계를 포말로 싸고 거기에 바퀴를 달아서, 스누즈 바/snooze bar를 치기 전에 도망가서 숨어버린다. 회로판이 작은 모터에게 지시하여 임의적으로 움직이게 함으로써 시계가 매일 다른 곳에서 멈추도록 한다. 사람들이 그것을 끄려면 침대에서 일어나서 그것을 찾아야 한다.

 

우리는 "시간이 날아간다"고 말하는데, 현명한 사람은 "시간은 머물러 있고 우리가 날아간다"는 것을 알아냈다. 우리가 일찍 일어나건 혹은 침대에 남아있건, 우리는 시간이라고 하는 신비로운 힘에 의해 운반되어지고 있다.

 

매일, 인생이 짧다는 것을 새롭게 각성하면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북돋울 수 있다. 시편 기자는 이렇게 썼다.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의 어떠함을 알게 하사 나로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시편 39:4-5, 7).

 

오늘을 성취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아마 기본적인 임무를 하고, 남아있는 문제를 처리하고, 우리가 잠에 빠지기 전에 가치 있는 관계들을 회복하기 시작하고, 다시 한번 깨어있을 필요가 있다.

 

인생은 짧지만, 우리 하나님은 강하다.

- David McCasland -

 

시간이 우리의 종이 될 수 있다면

우리의 날들은 장엄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지배하는 데 실패하면

우리는 다만 "시간을 섬기고 있을 뿐이다."

- Hess -

 

  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시간의 종으로 살아간다면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 아니다. 떠밀려 사는 삶을 살 것인가? 내 삶을 내가 설계할 것인가? 우리가 보내는 모든 시간 중에 어떤 일을 하는 시간이 가장 값진 시간인가?

  내게 잠시 주어진 인생이란, 다음의 삶을 준비하는 짧은 순간에 불과하다. 영원한 삶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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