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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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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에베소서 4:1-6

 

(엡 4: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엡 4: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엡 4: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엡 4: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엡 4:6)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요절 : 사도행전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2세기에 기독교 신앙에 대한 변증학자였던 Aristides는 그 당시의 신자들에 대해 로마 황제 Hadrian에게 이렇게 썼다:

 

"그들은 서로 사랑합니다. 그들은 항상 과부들을 돌봅니다. 그들은 고아들을 해칠만한 사람으로부터 그들을 구합니다. 그들에게 무언가 가진 것이 있다면,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아무 대가 없이 그것을 줍니다. 나그네를 보면 자기 집으로 데려가고, 마치 그가 자기의 친형제인 것처럼 행복해 합니다. 그들은 서로를 보통 말하는 형제가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성령을 통한 형제라고 여깁니다."

 

인간으로서 우리는 같은 가족에 속해 있다. 비록 우리가 여러 가지 장벽과 차이로 나뉘어 있지만, "피부 아래서는" 동일하다(사도행전 17:26).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로서 우리의 차이가 무엇이든지 - 교파, 선호도, 예배하는 스타일 -  우리는 동일한 하늘의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하나의 영적인 몸이다(에베소서 4:4-6). 우리의 영적 조상의 예가 21세기에 사는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우리에게 교훈적인 도전이 될 수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하나됨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자. 우리의 다양성 가운데서 하나됨은 이 죄로 깨어진 세상에 가장 효과적인 증거가 된다.

- Vernon Grounds -

 

그렇다면, 믿음의 형제들이여 손을 잡자.

인종이 어찌되었건 간에

나의 아버지를 아들로서 섬기는 사람이

진정으로 나의 친척이다.

- Oxenham -

 

  이제는 의학적으로도 모든 인류가 한 혈통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데, 아직도 민족주의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갑니다. 국가 간에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동일 민족끼리 서로를 헐뜯는 모습들이 이상합니다. 기독교인들이나마 진화를 인정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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