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시편 126편
(시 126: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시 126: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시 126:3) 여호와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시 126: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시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요절 : 시편 126:2-3)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 여호와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내 조카손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그의 딸이 뉴기니에서 선교사로서 섬기고 있다. 그는 편지를 쓸 때마다 마지막에 이런 말을 사용합니다. "그분을 섬기는 기쁨을 누리며."
여기서 그가 말하는 "기쁨"이란 재미가 아닌 즐거움을 말한다. 하나님 손에 붙잡힌 도구가 되어 사람들을 구세주께로 인도하고, 병들거나 슬픈 사람을 위로하고, 결혼 생활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변화시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한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시편 126편의 기자도 동감하리라고 확신한다. 6개의 구절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영적인 환희와 기쁨을 발산한다. 그 시편은 하나님이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1절)의 시절에 대한 기억으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무덤의 상태에서(정확하게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기적적으로 구출해 내셨다. 그것은 꿈이 실현된 것과 같다. 그리고 그의 백성들이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혀에는 찬양이 차도록 반응했을 때 그들은 환희로 충만했었다. 그것은 부흥이었다!
시편 기자는 그와 같은 또 다른 부흥을 위해 기도한 후에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들에게 약속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5절).
풍부한 영적인 추수는 웃음과 찬양을 자아낸다. 그렇다. 그분을 섬기는 것은 기쁨이다!
- Herb Vander Lugt -
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견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 주변에 있다는 것이!
예수 안에 있는 그들의 환희를 사람들에게 알리며.
그들이 우울한 경우는 거의 없다네.
- Hess -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인간의 목적인데 기쁨이 없을 수가 없지요. 그런데 사탄은 우리에게서 그 기쁨을 빼앗으려고 안달입니다. 사탄이 주는 우울함에 속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