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묵상특강

오늘:
18
어제:
226
전체:
1,933,749
조회 수 37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본문 : 신명기 33:26-29

 

(신 33:26)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자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시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신 33:27)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처소가 되시니 그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 있도다 그가 네 앞에서 대적을 쫓으시며 멸하라 하시도다

(신 33:28) 이스라엘이 안전히 거하며 야곱의 샘은 곡식과 새 포도주의 땅에 홀로 있나니 곧 그의 하늘이 이슬을 내리는 곳에로다

(신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요절: 신명기 33:27)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처소가 되시니 그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 있도다

 

 

Randall Atcheson은 뉴욕시 카네기홀에서 리허설을 마친 후에 무대 위에 혼자 앉았다. 그는 저녁 프로그램인 베토벤, 쇼팽, 리스트 등의 난해한 피아노 곡의 연습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한 곡 더 연주하기를 원했다. 그때 그의 마음과 손에서 떠오른 것은 오래된 찬송가였다. "무서울 것이 무언가, 두려울 것이 무언가, 영원하신 팔에 기대 있는데. 주님과 함께 하는 평안의 복을 받았네. 아주 가까이, 영원하신 팔에 기대어."

 

그러한 말들은 모세의 마지막 축복에 나오는 진리를 반복하는 것이다. "여수룬이여 하나님 같은 자 없도다 그가 너를 도우시려고 하늘을 타시고 궁창에서 위엄을 나타내시는도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처소가 되시니 그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 있도다"(신명기 33:26-27).

 

우리 자신의 팔과 손에 이미 선물을 받았다 - 망치를 흔들 수 있고, 아이를 안을 수 있고, 친구를 도울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힘은 한정적인데 반하여, 우리를 대신하는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은 힘과 친절한 돌봄으로 나타난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이사야 59:1).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이사야 40:11).

 

어떠한 도전과 기회를 만나든 간에 그분의 영원하신 팔 안에 안전과 평화가 있다.

- David McCasland -

 

얼마나 신성한 친분과 즐거움인가

영원하신 팔에 기대어

우리의 길이 날마다 밝게 커져가네

영원하신 팔에 기대어

- Hoffman -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도우시려고 두 팔을 벌리신다. 나는 바로 하나님의 품안에 머무르고 있다. 하나님이 영원하신 팔이 나를 안고 계신다. 어떤 대적이 나를 넘볼 것인가? 그 하나님의 사랑을 이미 듬뿍 받았는데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을 깨닫는다는 것 자체가 은혜가 아닌가?

  그분의 아들은 다만 그분의 품안에서 숨어 지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칼이 되시고, 나는 나의 대적들의 높은 곳을 밟는다. 놀라운 승리가 보장되어 있는데 그것을 누리지 못할 이유가 없다.

  나의 욕심을 쫓다가는 이내 실망하고 만다.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들은 모두 하나님의 일을 하는 수단이다. 나는 다만 하나님이 일하시는 통로가 되어야 한다. 판단과 결정은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이 원하시는 일들을 열심히 행하자. 나를 붙들고 계시는 그분의 손을 인식하며 평안을 누리는 가운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1 부주의한 성찬식 2007-03-20(화) honey 2007.03.20 3089
70 믿음 안에서 하나됨 2007-03-19(월) honey 2007.03.19 3531
69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각하기 2007-03-18(일) honey 2007.03.19 3367
68 당신이 필요로 할 때 거기에 2007-03-17(토) honey 2007.03.18 3190
67 진정한 희생 2007-03-16(금) honey 2007.03.16 3027
66 두뇌 게임 2007-03-15(목) honey 2007.03.16 2933
65 영원한 평화를 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 2007-03-14(수) honey 2007.03.15 3169
64 햇볕 아래 머물기 2007-03-13(화) honey 2007.03.14 2822
63 하나님을 섬기는 기쁨 2007-03-12(월) honey 2007.03.13 3859
62 매일의 시작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2007-03-11(일) honey 2007.03.12 3271
61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말씀하신다 2007-03-02(금) honey 2007.03.03 3093
60 하나님 손에 붙들린 자가 가장 안전하다 2007-03-01(목) honey 2007.03.02 3625
59 기도는 하나님께 향하는 열린 길이다 2007-02-28(수) honey 2007.03.01 3476
» 하나님의 영원하신 팔은 절대 피곤하지 않으시다 2007-02-27(화) honey 2007.02.28 3747
57 빛을 발하라 2007-02-26(월) honey 2007.02.27 3644
56 과거를 회상하며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가져라 2007-02-25(일) honey 2007.02.26 3077
55 의로운 판단을 하려면 그분께 물어라 2007-02-24(토) honey 2007.02.24 3665
54 영원하도록 짓다 2007-02-23(금) honey 2007.02.24 3363
53 절대로 빼앗을 수 없다 2007-02-22(목) honey 2007.02.23 3871
52 은혜의 자국 2007-02-21(수) honey 2007.02.21 3298
Board Pagination Prev 1 ...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Next
/ 32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